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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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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패스트캠퍼스 매거진 COMER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다 얻을듯 해도, 또 종이로 된 정보가 함께 공존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건 참 신기합니다. TV가 처음 나올때 영화 산업을 죽을거라고 예측한 전문가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영화와 TV는 공존하구요. 또 인터넷의 발전과 데이터의 범람이 종이 매체를 대체할 듯 한데, 또 공존하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와 인연이 깊은 패스트캠퍼스에서 재미난 활동을 한 결과물을 보게 되었습니다.COMER라는 매거진입니다. 그리고 Data Science our reliable futrue or bubble?이라는 글귀가 보이네요~~~~ 잡지에 기고한 분들이 면면이 대단합니다.^^ 익히 유명하신 분들이네요^^Comer의 뜻도 있습니다. Comer는 관심있는 사람 ..
구글의 유머와 타노스의 위력 요즘 한 영화가 극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인데요. 얼마나 인기가 좋은지, 영화내용을 미리 이야기하는 '스포'에 대한 경계도 많습니다.^^. 오늘은 우연히 전해듣고 저도 따라해본 것이 있는데요. 바로 구글의 타노스 검색결과입니다.^^구글 검색결과가 조금 이상하죠?^^ 구글에서 Thanos라고 검색하고, 오른쪽 건틀렛을 클릭하면 검색결과의 반이 사라집니다.^^ 나머지는 동영상으로 보시죠^^... 구글이 유쾌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 손글씨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시작~ 참 창피한데.. 한 7개월전쯤 출판한 저의 책에 생각보다 과분한 관심(비판과 함께)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들고 저에게 사인을 해달라는 분들이 무려 한 3~4분 있었습니다.(^^). 그때 마다 고민했죠. 그냥 제가 싸인을 해 드리면 더 낙서같아서 싫으실텐데요...ㅠㅠ.아무튼... YES24기준으로 20~50위 사이를 반년간 왔다갔다했습니다또 교보문고에서도 역시 20~50위 사이를 반년간 왔다갔다 했네요.. 뭐 물론 이제는 점점 순위권 밖으로 나가겠죠.ㅠㅠ. 아무튼.. 이렇게 황송하게도 싸인을 해야하는 상황에 간혹 빠지니... 음.. 제 글씨가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악필인데.. 더더욱 더더욱...ㅠㅠ. 창피해 지더라구요ㅠㅠ그래서 구입했습니다. 손글씨 강화 프로젝트~~~~ 응? 근데 그..
콜린 매컬로의 풀잎관 한정판. 술라와 마리우스 그리고 카이사르를 만나러 가자 콜린 매컬로의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 3권을 모두 읽고서 감상을 올린 적[바로가기]이 있는데요. 마리우스가 6번째 집정관이 되면서 끝이 났었죠. 근데 이때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는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를 통해 전자책으로 읽었었지요. 그리고, 그 후속편을 궁금해 하다가 구입했습니다. 풀잎관~~ 그것도 한정판으로^^yes24에서 저렇게 세트로 판매하길래 그~냥 구매했지요.저건 사은품입니다. 원 책보다... 끼워주는 것에 관심이 많은건 애나 어른이나...ㅠㅠ이건 코인 북입니다. 사실 몰랐습니다. 코인북이 뭔지. ㅎㅎ^^일종의 저금통 같은 거더군요^^음.. 하긴 동전통보다 서재에 저렇게 책과 함께 위장해 있는 것이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이것은 기념 주화~~~ 로마 역사와 당시..
로마의 일인자 3권 - 기원전 104년, 103년, 102년, 101년, 100년의 로마 최근 읽기 시작한 로마의 일인자가 드디어 끝났네요^^ 방황하던 술라와 로마와 전쟁을 결심한 유구르타, 인생의 반전을 도모하는 마리우스를 축으로 하고, 마리우스와 가족의 관계를 맺은 카이사르 가문의 이야기가 나오던 기원전 110년부터 기원전 108년까지의 1권[바로가기]과, 유구르타의 패배와 술라의 두각, 마리우스의 일인자를 향한 행보, 울리우스 카이사르의 부모의 만남^^, 마리우스가 2번째 부터 6번째 집정관에 당선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는 아라우시오 전투 등의 이야기가 펼쳐지던 기원전 107년부터 기원전 105년까지의 이야기가 나오는 2권[바로가기]을 읽었지요. 이제 이 책의 마지막으로 3권을 읽었답니다.3권은 마리우스가 총 6번의 집정관이 되는 시기까지만 다룬답니다. 이 책까지는 마리우스와 술라는 아..
로마의 일인자 2권 - 기원전 107년, 106년, 105년의 로마 최근 저는 오랜만에 로마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육아와 최근의 이사... 또 다양한 여러 가지 일들로 종이 책이 아니라 폰으로 보는 e-book으로 틈틈이 읽고 있지요. 얼마전에 소개해 드린 로마의 일인자[바로가기]였습니다. 이번에는 당연히 1권에 이어서 2권을 읽었지요.^^로마의 일인자 2권[바로가기]은 1권에 비해 좀 더 마리우스 중심적입니다.^^. 이 책에서 만나 반가운 사람은 먼저 로마가 낳은 유일한 창조적 천재이자 클레오파트라[바로가기]의 애인으로도 유명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어머니인 아우렐리아 코타입니다.로마인들이 훌륭한 어머니로 꼽았다는 그라쿠스 형제의 어머니 코르넬리아와 함께 우리나라로 치면 신사임당 급으로 추앙받는 어머니였다고 합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건강한 신체와 어..
로마의 일인자 1권 - 기원전 110년, 109년, 108년의 로마 로마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라는 작품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의 역사 - 그 중에서도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야기에 많이 매료되었죠^^. 그리고 또 로마인들의 매력에 몇몇 글도 올렸었습니다[바로가기]. 그러다가 콜린 매컬로의 "로마의 일인자"라는 책 중에서 1권을 읽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도 재미있습니다. 1권에서는 딱 3년간의 일을 다루고 있는데요. 기원전 110년 부터 108년까지의 일들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들어난 역사적 팩트 위에 작가적 상상력이 그 사이사이를 매워 주는 형태이지만, 많은 고증을 했다고 하니 기원전 110년으로 돌아가서 그 시절을 상상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는 관심은 있었지만 자세히 만나보지는 못했던 유구르타..
동요 정일근 작사 최은아 작곡의 여름 냇가 요즘 아가 미바뤼가 율동이 나오는 동요를 하도 좋아해서 그 뒤에서 저도 덩달아 계속 동요를 강제로(^^) 듣고 감상하는 중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 비록 음치여도 용서가 되던 나이였을때 부르던 동요들이 기억도 나고^^ 또 처음 듣는 동요 중에서 꽤 제 귀를 즐겁게 하는 동요도 듣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요즘 아가 미바뤼는 율동이 나오면 그걸 따라 부르는 걸 무쟈게 좋아라 한답니다.^^위 동영상처럼 율동을 자기 나름대로 따라하지요... 23개월쯤되면 벌써 저러는 건가 하고 놀랜답니다.^^ 아.. 그런데 이번에 제가 이야기할 동요는 정일근 작사 최은아 작곡의 여름냇가라는 곡입니다.위는 악보인데요^^ 네이버의 한 블로그님께서 올려놓으셨더군요^^. 아무튼 꽤 잘 듣고 있답니다.. 정작 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