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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아가 미바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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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 Kraft 초대형 인형의 집을 가진 아기 미바뤼 육아는 전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어떤 재미있는 것을 들이밀어도 대략 30분에서 한시간이 넘지 않는.ㅠㅠ. 아무튼, 그런 우리 아가 미바뤼는 이제 더 이상 아가라고 부를 수 없는 나이인 8살이 되었습니다. 몇 주 전에 저희는 그런 우리 딸에게 한가지 선물을 했습니다. 이렇게 큰 박스에 담겨 온거죠.음.. 이걸 개봉한 것이 저녁 8시쯤이었는데.. 후회했습니다.ㅠㅠ.아무튼 개봉했으니 조립을 해야죠. 나사의 종류가 많아서 저렇게 배포했더라구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딱 저렇게 뜯어서 설명서에 있는대로 나사를 꺼내기만 하면 되죠~일부 바닥에 펼쳤습니다.ㅠㅠ.다 펼치지 못한 아이들도.ㅠㅠ.뭐... 펼치니 정말 많았습니다. 저녁 8시~에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ㅠㅠ.일단, 한 층 완료. 혹시 발견하..
7살 아가 미바뤼의 첫 책상 우리 딸에게 첫 책상이 생겼습니다. 안 믿으실 수 있지만, 생후 72개월 동안 한 번도 책상을 마련해 주지 않았던 겁니다. 뭐 사실 어쩌면 계속 마련해 주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백화점의 한 가구 매장에서 저러고 놀더니~저 비싸 보이는 책상에서 (아직 글도 모르는데)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이런 종류의 기능성 책상에 대한 호불호가 아주 강하지만, 뭐.. 그냥 쿨(한척하면서)하게 구매를 결정했답니다.^^주문 후 몇 주의 시간후에 아가 미바뤼의 방에 설치가 되었습니다.~ㅎㅎ 책상온 기념으로 겨울 신상 귀마개를 (실내에서 반 팔 차림으로) 하고 신상 책상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시네요^^뭐.. 저렇게 책상에 앉아 있으니 또 뿌듯하기도 합니다.^^ㅎㅎ 벌써 책상이 꽉~ 차버리네요^^저 패드에 있는 그림..
아가 미바뤼의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아가 미바뤼가 처음 태어난 날은 3이라는 숫자가 많았습니다. 13년 12월 13일 오후 3시 33분에 태어났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68개월이 되는 때, 19년 8월 중순 아가 미바뤼의 유치 중 하나가 빠졌답니다.^^저렇게 병원에 누워만 있어서 뭔가 기분이 다운되네요... 사실 아가 미바뤼는 치과의 천장에 있는 모니터에서 파카추를 보고 있습니다만, 엄마아빠는 저 장면이 마냥 재미있지는 않았죠.ㅠㅠ. 그리고, 유치가 빠질 시기라고 하네요.이렇게, 앞니들은 가장 먼저 나오고, 또 가장 먼저 빠진다고 합니다. 이는 정말 쉽게 뺐는데, 빠진 직후 놀랬는지 한동안 울다가 일찍 잠들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사진찍고 할텐데, 이 날은 우는 아기 짠해서 그럴 겨를이 없었네요.ㅠㅠ.그래서 자고 있는 사이 이를 찍었습니..
65개월 아가 미바뤼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 레고~~~ 아가 미바뤼는 - 사실.. 이제 7살이어서 아가 미바뤼 아니지만, 뭐 저한텐 계속 아가 미바뤼입니다.^^ 아가 미바뤼는 레고를 참 좋아한답니다. 아가 미바뤼가 40개월쯤일때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레고 전용 책상도 만들어 줬어는데요. 그 때문인지 참 아가 미바뤼는 레고를 좋아합니다.^^이런 레고들이 모여있으면~득템(^^)하기 전까진 움직이질 않는답니다.ㅠㅠ.이렇게 정신을 놓는거죠...물론 저도 살짝 정신을 놓고 싶습니다.ㅠㅠ.그러나 아가 미바뤼는 이렇게 레고를 좋아해요^^어찌나 좋아하는지.. 레고가 조금 비싸긴 한데 안 사줄 수가 없어요ㅠㅠㅎㅎ~뭐든 열심히 잘 만듭니다.~제 눈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하는데, 여러번 노력하더라구요^^저렇게 집중을 하면.. 또 대견하기도 하구요.ㅎㅎ 저 발가락에 힘주거..
55개월 아기 놀이방 version 4.0 for MiBaRui 아가 미바뤼가 22개월이 되던 때에 아가 미바뤼의 엄마는 놀이방을 세팅해 주었었죠. 전 그걸 블로그에 올리면서 아가 미바뤼 놀이방 version 1.0을 릴리즈 했는데요. 그 때 아가 미바뤼는 참 어렸네요^^. 그후 28개월이 될 때 또 아가 미바뤼의 놀이방 2.0을 릴리즈 했었습니다. 그리고 36개월일때 다시 아가 미바뤼의 놀이방 3.0을 릴리즈 했었죠^^ 이제 아가 미바뤼 55개월을 맞아 다시 버전 4.0을 릴리즈 합니다.^^.응? 뭐하고 있을까요? ㅎㅎ. 네.. 이제 지 방은 지가 청소할 줄 아는 나이가 된 거죠^^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세팅한 책장을 닦고 있습니다.^^여기에.. 아가 미바뤼가 좋아하는 자연이 동화랑 추피책이랑, 또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아가 미바뤼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
55개월 아가 미바뤼 두 번째 파마 55개월된 아가 미바뤼가 생애 두번째 파마를 했습니다. 처음 파마 한 것이 46개월 때였는데요.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ㅎㅎ응? 저 얌전히 앉아있는 아가 누글까요? 책을 보는듯 하지만, 머리를 하면서 난동을 부리는 아가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미리 아이패드를 지급한 상태입니다^^ㅎㅎ 집중 모드입니다. (삐진거 아닙니다.^^)엄마 아빠가 사진찍는거 알고는 포즈도 취하는데 영혼이 없네요ㅠㅠ.시작했습니다. 헉~~~ 너무 태연이 잘 있습니다~^^ 뭐.. 뭔가를 쉴새 없이 먹고 있지만 말이죠^^헉~~~ 잘 견디고 있습니다.^^ㅎㅎㅎ보통 아가들이 엄청 울거나 혹은 너무 싫어할 수 있는데.. 우리 아가 미바뤼는 옆에 아가가 울든 말든 그냥 한 번 쓰윽~ 보고는 다시 집중합니다. 이뻐지고 싶나봐요... 흑흑.. 딸....
46개월 아가 미바뤼가 첫 파마를 했어요~~ 어느덧 조금 더 있으면 아가 미바뤼가 4돌이 됩니다. 12월 생이라 조금 있으면 6살이 되지만, 아직 46개월이지요^^ 그래서 또래에 비해 언어, 사회적 성장이 비교될까봐 걱정이기도 하답니다. 뭐 아무튼... 그런 와중에 아가 미바뤼의 엄마는 큰 결단을 합니다.^^ 바로 아가 미바뤼의 헤어스타일 변경^^응??? 단순히 커트 수준이 아니지요^^약간 짜증도 내긴 했지만~~~뭔가 자신이 이뻐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는지... 전반적으로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뭐 물론 저렇게 먹을 것과~~~또 무쟈게 단것으로 진정시키기도 해야 했지만...그리고.. 또 그렇게도 엄마랑 밀당하는 아이패드 조차도 저렇게 쿨하게 보여주어야 했지만~~~~^^아무튼.. 그 긴 시간을 버티고.. 저렇게 파마를 하고 있었답니다.^^짜잔~..
46개월 아가 미바뤼의 새 유모차...타보 이노베이션 아가 미바뤼가 좀 크고 나서 원래 가지고 있던 유모차[바로가기] 중고로 잘 팔았는데요. 근데 아가 미바뤼가 이제 46개월이나 되었는데 유모차가 필요할 때가 생각보다 자주 생기더군요. 너무 잘 크고 있어서 이제 18kg이나 되는데 말이죠ㅠㅠ. 아가 미바뤼 엄마의 빠른 검색으로 저희는 또 유모차를 그것도 한 25kg까지 넉넉하게 탈 수 있는 유모차를 섭외했답니다. 20만원 초반대 가격이더군요... 괜찮은것 같아요^^택배만 오면 지 선물인줄 알고 저렇게 매달립니다. 이미 박스에 유모차 그림도 있으니... ㅠㅠ.큽니다. 뭐 그래도 비행기에서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잘 선택한 제품인 것 같아용^^아.. 이렇게 스프링... 흠.. 서스펜션?? 쇼바??? 뭐 아무튼 충격을 잘 흡수해줄 것 같습니다.^^안전밸트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