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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전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어떤 재미있는 것을 들이밀어도 대략 30분에서 한시간이 넘지 않는.ㅠㅠ. 아무튼, 그런 우리 아가 미바뤼는 이제 더 이상 아가라고 부를 수 없는 나이인 8살이 되었습니다. 몇 주 전에 저희는 그런 우리 딸에게 한가지 선물을 했습니다. 

이렇게 큰 박스에 담겨 온거죠.

음.. 이걸 개봉한 것이 저녁 8시쯤이었는데.. 후회했습니다.ㅠㅠ.

아무튼 개봉했으니 조립을 해야죠. 나사의 종류가 많아서 저렇게 배포했더라구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딱 저렇게 뜯어서 설명서에 있는대로 나사를 꺼내기만 하면 되죠~

일부 바닥에 펼쳤습니다.ㅠㅠ.

다 펼치지 못한 아이들도.ㅠㅠ.

뭐... 펼치니 정말 많았습니다. 저녁 8시~에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ㅠㅠ.

일단, 한 층 완료. 혹시 발견하셨는지 모르지만, 나름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인형의 집입니다.

인형의 집에 들어가야할 소품들입니다~

저렇게 아기자기하게 많을줄은....

그리고 완성한 모습과 우리 딸입니다. 음...

ㅎㅎ 저런 디테일들이

저건.....

네.. 저건 인형의집 소품이 아닌데 인형의집에 배치시켰네요~

약간... 음.. 이때껏 우리 미바뤼의 장남감들이 모두 여기로 출동하는 느낌입니다.

다시한번 완성된 인형의집 사진~ 뭐 이제 당분간 인형 사달란 이야기는 안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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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3.04 06:39 신고

    따님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얼마나 많은 상상을 하면서 볼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BlogIcon 북두협객 2020.03.04 10:40 신고

    조립하는 게 힘들지만 완성하고 나면 뿌듯하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은 것도 소소한 재미를 줄 것 같습니다~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04 19:07 신고

    딸이 정말 좋아했겠네요
    요즘 아이들 장난감이지만 디테일하게 너무 잘만들어졌어요.

  4. BlogIcon Deborah 2020.03.04 23:39 신고

    오 아가가 참 좋아할 그런 인형집이네요.

  5. BlogIcon kangdante 2020.03.05 07:43 신고

    오호!~
    여자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만한 인형의 집이군요
    이뻐 보입니다.. ^^

  6. BlogIcon peterjun 2020.03.06 08:19 신고

    아가가 벌써 이렇게 컸네요. ^^
    하루하루 모이면 큰 시간이 되는 건 이 지구에서의 큰 명제인 것 같아요. ㅎㅎ
    처음 펼쳤을때 저라면 좌절했을 것 같아요. 뭔가 엄청 많네요. ㅋ

  7. BlogIcon 워니차니 2020.03.06 15:24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