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생활

(339)
핑크윙크 PinkWink가 핑크랩 PinkLAB을 만들었습니다. 2022. 6. 6. 08:00 2011년 1월 첫 업무일에 출근하기 위해 2010년 12월 마지막날에 당시까지 거의 평생을 살았던 경남 창원에서 이삿짐을 꾸려 올라왔습니다. 당시 올라올때 코란도 2인슨 벤 화물칸과 조수석에 짐을 가득 넣었더니 제 옷이며 책이 다 채워지는 것을 보고 참 인생 초라하구나~ 했었는데요. 그렇게 2011년 첫 출근을 한 감상을 그로부터 한 2주쯤 지나 "드디어 서울에 왔다"는 블로그 글에서 감상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폭풍같은 직장인 생활을 보내다가, 2016년과 2017년으로 넘어가는 가을 겨울에 직장생활과는 병행으로 토요일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데이터사이언스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강의에 대한 감상은 "PinkWink가 토요일마다 강의를 합니다."라는 글로 한참 후인 2019년에 ..
"이터니티"의 탄생지 - pulse9 펄스나인 2022. 5. 4. 08:00 이번에는 저 개인적으로는 2019년말에 처음만난 적이 있는 펄스나인 박지은 대표님과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펄스나인이라는 회사의 몇몇 작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영역을 개척 중인 한 회사의 다음 모습은 어떨지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많이 기대됩니다. 첫 만남 코로나가 시작되기 직전, 2019년 11월 20일이었습니다. 가끔 제가 페이스북이나 사석에서 자랑하는 AI ROBOT 수업이 시작했던 날짜입니다. https://pinkwink.kr/1268?category=166585 로봇 관련 수업을 처음부터 만들어보기 AI Robot 저는 몇 일 전에 수행한 개인 프로젝트중에서는 가장 힘들고 또 뿌듯하면서 여러 감정이 남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그 프로젝트는 패스트캠퍼스라는 곳에서 매주 이틀, 수요..
귀여운 로봇 파이보의 고향, 서큘러스를 다녀왔습니다. 2022. 4. 5. 08:00 오랜만에 회사 탐방을 했습니다.^^. 물론 향후 여러 사업적 혹은 가볍게 개인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서큘러스라고 하는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회사는 10여명의 직원과 함께하는 작은 규모였지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또 좋은 환대도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가산동에 있는 회사의 입구는 또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로봇들이 파이보입니다. 그 옆에는 Best of CES 문구가 보이는군요^^ CES에서 서큘러스 대표님이 직접 설명하는 내용을 한 번 들어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8toesZjdGxs 파이보와 같은 로봇들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충분히 아이들과 교감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저..
청령포 찻집 - 작은 또 다른 세상에 온듯한 찻집 2022. 1. 24. 10:00 이번에는 오랜만에 최근 제가 다녀온 찻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영월에 청령포 찻집인데요. 분위기가 꽤 좋기도 하구요. 또 추운 겨울 한 반나절 계획하시고 노트북 들고 작업하러 가도 되고, 그냥 긴 이야기에 지칠때 눈둘 곳이 필요하다면 한 번 가볼만 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찻집인데 화덕피자가 있어요^^ 강원도 영월인데요. 주변에 단종유배지나 동강 등 둘러볼 곳이 많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살짝 놀랠 수도 있는데 그냥 비닐 하우스 처럼 생겼거든요 ㅋ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뭔가 꽃이나 식물을 파는 곳 처럼 ... 아 입구의 문인데 자동문을 저렇게 무게추로 구현을 하셨더군요. 약간 공돌이 감성?도 있는 문입니다.^^ 식물원인지 싶은데 이렇게 되어 있는 분위기의 비닐 하우스에, 그 안에 다시 정자를 만들어..
지뢰찾기 하는 방법 그리고 오랜만에 해본 지뢰찾기 2021. 12. 15. 08:00 저는 아주 예전에 지뢰찾기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 1위였던 적이 있습니다. https://pinkwink.kr/44 지뢰찾기 기록갱신... 다시 신기록...-------------------------------------------------2009년 5월 4일 ㅎ... 다시... 고급기록을 150초에서 145초로 단축했습니다.ㅎㅎ..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뭐 다름.. 계속 도전합니다. 오늘.. pinkwink.kr 위 글에서 보이듯이 ... 당시에는 고급을 145초에 클리어 하는 고급 지뢰찾기 엔지니어(^^)였죠. 물론 요즘엔 뭐 안하지만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지뢰찾기를 서비스하는 웹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한 번 해 보았습니다. 지뢰찾기 사이트 바로가기에서 해보시면 됩니다. 접속해봤습니다. ..
강남 ICT 로봇 리빙랩을 소개합니다. 2021. 7. 3. 14:54 최근 저는 페이스북에서면 살짝 이야기를 했는데, 얼마전까지 함께 작업하던 오모로봇에서 살짝 나와서 (아 오모로봇과는 파트너의 관계는 계속 유지하구요) 여러 일을 하기 위해 약간 정착할 장소(그래봐야 일주일에 몇일 있지는 못합니다만^^)를 찾아서 고민하다가 누군가의 고마운 도움을 받아서 여러 업무를 수행할 장소를 확보를 했습니다. 바로 강남 ICT 로봇 리빙랩인데요. 강남 수서와 아주 가깝고 공간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단, 급~ 실험실부터 먼저 소개하면, 입주자들에게는 항상 개방되어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로봇 공부하기에 꽤 좋은 시설이 있습니다. 로봇팔도 있구요^^ 마음껏 만져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필수품인 3D 프린터도 있구요~ 헐~ 3D 프린터의 역사를 이야기할때 소개했던 Stratasys..
2020년 또 하나의 이벤트 - 10대 아이들과의 만남. 2021. 1. 19. 07:00 2020년 저에게는 하나의 이벤트. 정확하게는 두 이벤트인데, 그게 동시에 생겨서 그냥 하나의 이벤트라고 말해도 될듯합니다. 두 명의 고등학생을 2020년 여름이 한참일때 만났는데요. 물론 각각 따로. 이 두 아이는 한 명은 고1, 고2이고 둘다 저와 만난 이유가 비슷합니다. 둘다 인공지능과 로봇을 공부하고 싶다고 각각 찾아 왔었죠.(물론 부모님과 ^^. 근데 둘다 아버지와 함께 찾아와서, 아이의일을 모두 엄마에게 맡긴 제가 약간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이 두 아이는 모두 각각 대략 6개월의 인연을 거쳐 최근 자신들만의 성과물을 이루었습니다. 이것도 비슷하네요. 한 아이는 YOLO라는 딥러닝 모델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매우 실제적인 일에 매진했고, 또 한 아이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 부터 ROS를 이용한 ..
안양 의왕에서 가족단위로 가볼만한 한정식 - 뜰안채2 2021. 1. 8. 08:00 코로나 시국 참~ 움직이기 어렵습니다.ㅠㅠ. 3차 대유행 전에 저희 가족이 몇번 다녀온 한정식집을 한 번 소개할까 합니다.우리 딸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또 저러고 있습니다. 최근 득템한 최애 반려 로봇이랑 같이 있네요^^저희가 방문한 곳은 뜰안채라는 이름을 가진 곳인데, 2호점이라 뜰안채2입니다. 네비에서도 저렇게 검색하면 되더라구요. 뜰안채2라고~ㅎㅎ 젓가락이 가 있는 저 샐러드~ 맛있었습니다.홍어인데요.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ㅠㅠ. (전 잘 못먹거든요)그리고 화로에 직접 구워주는 저 고기~ 와우~ 전 버섯도 좋았습니다.^^ㅎㅎ 전복...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이름은 까먹었지만, 나름 괜찮습니다~오~ 저것도 저것도~튀김이 바삭한것이 좋더군요^^들깨죽인데... 괜찮았습니다. 옆에서 바로 끓..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