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PinkWink (1381) 썸네일형 리스트형 T-S Fuzzy Modeling 2009. 7. 7. 02:49 첨부되어있는 pdf화일은 제가 석사1년차일때 국제학술대회에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몹시 부족하고 어리버리한 수준이지만, 향후 전개할 쿼드콥터(quadcopter)의 제어기를 이 방법으로 할까 하고 미리 소개합니다. 본래 논문에서 제가 제시했던 방법말고, 제가 비교하고자 했던 방법으로 전개할 거라 본문내용중 2.3절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어떤 비선형시스템을 위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에타(eta)는 시스템의 상태와 제어입력을 포함한 상태벡터라고 하겠습니다. 위의 11번 수식에서 F0는 상수행렬입니다. 그리고 선형독립인 함수 g를 잡아 f를 계산합니다. 위 식처럼 본래 비선형시스템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걸 다시 소속정도를 나타내는 h라는 함수로 표현을 했습니다. 우리의 최종목적은 위.. 햄톨이 여름... 새 식구 2009. 7. 4. 19:02 에구... 저 엄마와 딸이 왜 저러고 있을까요? ㅎㅎ... 연구실 에어컨이 고장난지 벌써 2주가 되어가고 있거든요. 아흑. 사람도사람이지만.. 저 털달린 애들은 오죽하겠습니까...ㅋㅋ 그나저나 엄마랑 딸이 이제 덩치가 같아졌어요....ㅜ.ㅜ 그래서 무더위도 이길겸... 제가 선물로 남친을 하나 주기(^^)로 했습니다. ㅎ..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공수해왔지요... 둥~ 그런데... 너무 작아요... 그..그래서 다시 암컷도 그냥 사버렸다는... 에휴.. 저 모녀는 그냥 저렇게 살아야할 운명인가봅니다. 저 새초롬한 애가 새 식구가 된 이름하여 '초롬'이 입니다..ㅎㅎㅎ 저도 '아서'님처럼 이름붙이기 했다는...ㅎㅎ 초롬이는 사람나이로는 사춘기 소녀라고 해야겠지요... 작은애가 초롬이고... 큰 애는 '다가'.. 리로이 제쓰로 깁스. NCIS 요원이 되기까지... 2009. 7. 4. 18:37 제가 즐겨보는 미국 드라마 NCIS의 주인공인 리로이 제쓰로 깁스의 이야기를 드라마 방영 순서가 아니라 시간순서로 다시 편집한 것으로, 시간상 NCIS의 전신인 NIS 수습요원이 될때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 글에 사용된 모든 사진은 비영리의 목적으로 단순히 드라마 리뷰를 위해 캡쳐된 영상이며 그 사진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저에게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1. 해병이 되기 전까지 리로이 제쓰로 깁스. 그가 자라고 큰 곳은 펜실베니아의 작은 탄광마을인 스틸워터이다. 그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군대의 폐쇄성과 국가 수사기관인 NCIS라는 기관의 특성, 그리고 그 NCIS에서도 최고의 현장요원이라는 점 때문에 깁스의 나이가 정확하게 밝혀진적은 없지만, 대략 1976년 여름에 고등학교 졸업 직후 해병.. 창원 사림동 일대에 이쁜집.. 2009. 6. 29. 10:32 창원 사림동과 용호동 주변에 괜찮은... 이쁘게 생긴집들이 많습니다. 그중 유독 저의 관심을 끄는 집들이 있어요...^^ 좀 멀리서 찍어 이상하긴한데... 저 이층에 있는 벤치를 주목했지요.. 전 벤치를 둘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과 실제로 저 벤치를 두었다는 사실.... 부럽습니다...^^ 요건 아까 그 집을 찍은 위치에서 바라본 제가 있는 학교 기숙사입니다. 전 뭐 살아본적이 없지만, 괜찮아 보이지요. 한가지 아쉬운게 제가 대학생활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는 겁니다. ㅋㅋ 요것도 역시 창원 사림동에 있는 집입니다. 독특한 모양이지요. 저 전면 유리와 약간은 독특한 모습이 끌립니다. 딱 하나 에러가 집앞 공사터에 화장실이라는...ㅎㅎㅎ 물론 공사끝나면 저 화장실은 없어 지겠지만..... [편견타파 릴레이] 서른중반을 바라보며... 2009. 6. 25. 14:43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김상우.VC. : 서울대 전기과, 똑똑하고 형광등도 잘 갈아? 이런 릴레이 포스팅을 보면서 와 재미있겠는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히히 나도 하고싶다.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 블로그 방문자 10000 돌파...ㅋㅋ 2009. 6. 24. 12:12 좀 변태처럼 들릴진 몰라도... 우연히 제가 방금 제 홈에 들어오니 9999번째 방문자더군요..ㅋㅋ 그래서 옆의 후배자리로 뛰어가서 또 제홈에 들어와서 10000 번째 방문자가 제가 되었다는...ㅋㅋㅋ ㅎㅎㅎ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게 2009년 4월 10일인데요... 그동안의 제 초라하지만 소중한 블로그를 한번 돌아봤습니다. ㅎ... 총 글은 85개...음... 블로그개설 76일동안... 호오... 댓글은 458개.. 그러나.. 그중 절반은 제가 댓글에 답변단거니까... 226개의 댓글이네요..ㅋㅋ 오늘은 현재 점심시간이니까... 헉... 화면캡쳐하는동안 그세 2번이 히트가 더 있었다는..^^ 헤헤... 하루에 저정도 방문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뭐... 전 지금도 기분이 좋군요..ㅋㅋ .. 중국 마카오....^^ 2009. 6. 24. 11:35 2007년에 홍콩을 갔을때 대략 6시간정도를 계획하고 마카오를 살짝 갔더랬습니다. 사실 마카오에서 하루있기를 바랬지만... 저희의 게으름병이 도져서... ㅎㅎ^^ 갈 타이밍을 좀 놓쳤죠...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배를 타고 마카오에 도착하면, 대부분 관광객일걸 아니까 바로 호객이 시작됩니다. 택시기사가 찾아와서 일주를 시켜주겠다는둥...하는... 우리는 저걸 선택했습니다. 음... 괜찮긴한데... 좀... 뭐랄까... 저걸 모는분이 너무 연로하셨더라는... 도저히 미안해서 탈 수가 없더군요... 그냥 원래 계약했던 돈 다 주고 중간에서 내려서 그냥 우리 다리 걷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 마카오는 홍콩과는 꽤나 다른 느낌입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은 홍콩과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은 마카오가 같을리가 없지 않.. 태국 방콕의 왕궁 2009. 6. 22. 17:57 2007년에 갔던 태국 방콕의 왕궁입니다. 제가 음식에 큰 문제 없이 다닌 여행으로 인상깊었던 태국.... 정말 잘 먹고 댕겼는데요..ㅋㅋ^^ 왕궁... 인터넷에 있는 정말 잘 찍힌 사진으로 보면 웅장하다는 댓글들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그 넓이와 그 장식품들이 웅장해야할듯한데 제가 받은 느낌은 왠지 아기자기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왕궁안에서는 사람이 많아도 그리 불편하진 않습니다. (화장실만빼고).. 하하.. 저 날이 태국간지 3일째되던 날인데 전 코끼리는 결국 한 번도 못보고 저렇게 동상으로만 봤네요^^ 저 황금소(음... 황금소랍니다...)에 있는 금박을 쪼금 때서 지갑에 넣어두면 부자된데요..ㅋㅋ 그래서 저 소는 황금소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까망색이라는...^^ 앗~~ 우리의 ..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