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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가 진행한 강좌 목록

category Theory/Lecture 2015.09.15 23:49

2009년 4월에 시작한 PinkWink의 블로그가 벌써 2015년 후반부까지 운영되고 있네요... 별로 끈기가 없는 제 성격을 감안하면 참 경이로운 일입니다. 그러다가 2009년 8월경 학위 과정 중 시작한 시간강의의 수업자료를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시작하면서 저의 강좌가 시작되었네요. 시간강의의 특성상 잘 모르면서도 수업을 진행했던 적이 있고... 또 너무 열성적으로 했던 것도 있죠. 이제는 너무 오래된 강좌들이라 그 내용조차 잘 기억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이 글은 그런 제 강의 자료와 블로그에서만 진행된 여러 연재의 목차를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허접하지만 말이죠^^)

디지털 필터 설계 기초

1차 저역통과/고역통과필터와 2차 저역/고역통과필터, Band Pass/Stop 필터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디지털로의 변환공식까지 다루었네요~~^^

Python - Matplotlib

Python Matplotlib라는 그래프 모듈에 대한 기초적 접근입니다.^^

Python - Numpy

연구 소장이라는 직함따위 버리고 실무를 하는 연구원의 길을 택할 때 가장 관심있게 공부할려고 했던 것이 Python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냥 연구 중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할때 틈틈히 사용하는 저 혼자만(ㅠㅠ)의 언어가 되었지만 말이죠^^

Python - Pandas

여러가지 데이터를 다룰때 꽤 유용한 툴이 Pandas입니다. 정말~~~ 기초만 딱 익히고 나면... 여러가지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시각화할때 유용합니다.^^

밸런싱 로봇 만들기

이 연재는 학위과정 마지막에 후배들과 함께 진행한 밸런싱 로봇 프로젝트의 내용을 연재한 것이었습니다. 동역학 모델을 기반으로 LQR 제어기를 설계하여 실제 적용한 것이며, 각도 측정은 MEMS형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상보필터로 융합해서 각도를 추정하도록 하고 있었죠. 참 재미있는 내용을 참 즐겁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하.. 이때가 저의 학교 생활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절인듯 합니다.^^

3D 프린터

그리고... 가정용 3D 프린터라는 것이 몇 년전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나름대로 자료를 조사하고 분석해서 이것 저것 다뤄본 것이 3D 프린터 연재였답니다.^^

MATLAB을 이용한 시스템 시뮬레이션

이 주제는 동역학 기반의 모델을 MATLAB으로 시뮬레이션하는 방법을 다룬 것입니다.

MATLAB 기초

이 연재는 MATLAB의 기초적인 부분인 툴 사용법부터 그래프 출력과 Simulink의 사용.. 그리고 GUI까지를 다룬 연재였습니다. 나름대로는 열과 성을 다해 강의했던 기억이 나네요...^^

C/C++

가장 창피한 강좌였습니다. 당시 C/C++ 수업을 하시던 교수님께서 사정상 수업을 할 수 없어서 제가 2년 정도를 강의하게 된 수업인데요. 물론 C/C++의 문법을 모르지 않고 또 연구를 수행할려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하지만... 누군가에게 강의할 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오히려 제가 이 수업을 진행하면서 많은걸 배웠지요. 그리고 지금.. 연구원 생활을 하면서 또 주변의 동료 고수 연구원들에게도 꾸준히 배우고 있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PSpice

저야 뭐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학생때는 PSpice도 많이 사용을 했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회로의 PCB를 진행하는 용도가 아니라.. 저는 회로의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떄는 MATLAB의 회로 시뮬레이션 부분이 좀 쉽지가 않았거든요.ㅠㅠ. 아무튼 그렇게 해서 PSpice의 연재도 했었죠...^^

회로이론

이 주제도 몇년간을 학교에서 강의했던 내용입니다. 신기하게도 몇년 지나지 않았지만.. 거의 기억나지 않는..(물론 기초적인건 당연히 기억납니다만^^) 주제입니다. 간혹 이 글에 질문이 달리긴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잘 모른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답니다.ㅠㅠ.

선형변환

아.. 이 내용이 제가 학교에서 처음 강의한 내용이랍니다. ㅎㅎ. 지금도 간혹 선형변환에서 다루던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으니.. 저한테는 꽤 실용적인 학문이죠^^ (물론 제가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공업수학

저 역시 학부생을 거쳤으니... 그때는 공업수학이 참 어렸웠답니다. 마이크로마우스나 라인트레서를 하는 선배들을 보면 공업수학 따위 필요없어보였고... 이걸 강의하던 때도 수학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쾌감은 있지만... 현실에서 사용될지는 살짝 의심하기도 하고 했지만... 결국.. 저는 선형변환이라는 과목과 공업수학이라는 과목의 내용을 많이 사용하는 상황에 있게 되었네요. 지금 다시 공업수학을 누군가에게 강의한다면.. 더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보다는 착각이겠지만^^)이 든답니다.^^

아주 예전에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지만.. 이전 강좌의 목록을 정리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스킨을 바꾼 기념으로 이 글을 목차로 사용하기 위해 다시 공을 들여 작성하는 거구요... 돌아보면 참 많은 연재를 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하나의 주제를 더 열심히 할껄... 이라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아무튼.. 조금이라도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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