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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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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볼 처음 경험한 날... 2009. 4. 10. 18:13 햄스터볼이라는 것이 처음 햄스터를 분양받을때 받았는데 처음 테스트를 해 봅니다. 이게 뭐 햄스터 산책시킬때 쓰는거라는데 영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 하길래 안쓰고 있다가... 집청소할때... 어라...딱 임시거처로 괜찮아 보이길래 한번 둘다 넣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리둥절해 합니다.^^ 밑에서 보기...ㅋㅋ 생각해보니까... 난 한번도 햄스터를 밑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호오... 또 약간 불안해 보이네요... 공중에 뜬듯한 느낌을 쟤네들도 아는걸까요... 그..근데.... 자는데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크헉... 그래서 다시 내려다 놓았습니다. 잠시 동요하는듯하더니... 그냥 자세잡고 또... 자는데요....ㅜ.ㅜ 너무~~~ 잘 자는데요...으~~~~ 에휴~~~ 얘들은 왜... ..
햄스터 이름짓기 포기^^ 2009. 4. 10. 14:17 이번에 올리는 사진들은 두 마리가 따로따로 찍혀있는겁니다. 그런데... 내가 주인인데... 못알아보겠습니다. 행동하는걸 보면 알수 있는데 (하나는 과도하게 입에 해바라기씨 물고, 소심하니까... 또 하나는 너무 활동적이고...) 생긴걸로는 도저히 못 알아보겠습니다. 쩝... 뭐 그래서 얘네들은 그냥 햄스터입니다... 가끔... 이놈들....이 되기도 하고... 람보 놀이하기....^^ 하지만 저 상태에서 못 내려옵니다... 그냥 뚝 하고 떨어지지요....^^ 잠시 밖에 내놨습니다. 다시 손바닥 위로....^^ 그렇게 좀 놀았더니... 또 저렇게 잠들어 버립니다....^^ 잠든 모습하나는 최고로 귀엽습니다... 저 잠든 모습을 철창없이 찍고 싶은데 밖에 내놓으면 요리조리 돌아댕기고... 에휴 제가 좋아하는..
햄스터 손바닥 적응하기 2009. 4. 10. 14:00 음... 몇일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애완동물인데 한번 만져도 보고 쓰다듬어도 보고싶은 마음에... 손바닥을 내밀어 봤더늬... 한 마리는 냉큼 올라탑니다. 다른애도 도망가진 않는데... 이거 원 앞말 두개 살짝 걸쳐놓고 킁킁한 두어번 한다음 그냥 내려가서 웅크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하루에 14시간을 잔다던데... 음~~~ 그래도 올려놨습니다. 얘는 손바닥만 내밀어도 그냥 사삭 올라탑니다. 자꾸 내려 갈라고 해서 손을 연달아 붙이니까 갈아탑니다^^ 자꾸 내려 갈라고 해서 손을 연달아 붙이니까 갈아탑니다^^ ^^ 내려오는 건 올라가는것보다 좀 느립니다. ^^ 발이 너무 앙증맞다는..^^ 응? 낭떨어지... 좀 놀란 듯한... 집청소 한다고 이동형 케이지에다 올려놨는데... 쳇바퀴를 안에서 안돌로고 위에..
스타타워즈 2009. 4. 10. 02:19 작년 ...내가 살았던 창원 상남동의 스타타워즈라는 오피스텔이다... 독신남 답지 않게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몄는데... ㅋㅋ... 그러나... 유지비가 너무 만만치않았다는...켁....
나의 첫 차... 빨강 엑센트.. 2009. 4. 10. 02:08 이게 나의 첫 차다... 음 엄밀히 말하면 첫 차는 티코였는데... 내가 100% 내 돈주고산 첫차는 이 아이지... 이거 타고 댕기던 때가 2001년부터 3년간인가?... 뭐 여하튼... 꽤 귀엽게 생겼다... 난 유로 엑센트의 뒷모습을 너무 좋아했었거든...ㅋㅋㅋㅋ
햄톨부부 재롱이집 2009. 4. 10. 01:51 얘네들이 좋아라하는 재롱이집(JAELONG-E)... 왜 이렇게 맨날 둘다 들어가는지는 참...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2009. 4. 10. 01:14 샤우애님(http://syaueah.tistory.com/)의 선물을 받아 티스토리를 시작하네요. 꼭 시작한다는 글을 남길 필요는 없겠지만, 이 티스토리의 여러 기능들을 익히기 위해 테스트도 할겸.. 어쩔 수 없이 글 하나를 남겨서 그 형태를 봐야겠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아참 사진으로 눈버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전 그냥 티스토리 사진 업로드 기능을 테스트하고 싶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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