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바뤼

(142)
Kid Kraft 초대형 인형의 집을 가진 아기 미바뤼 육아는 전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어떤 재미있는 것을 들이밀어도 대략 30분에서 한시간이 넘지 않는.ㅠㅠ. 아무튼, 그런 우리 아가 미바뤼는 이제 더 이상 아가라고 부를 수 없는 나이인 8살이 되었습니다. 몇 주 전에 저희는 그런 우리 딸에게 한가지 선물을 했습니다. 이렇게 큰 박스에 담겨 온거죠.음.. 이걸 개봉한 것이 저녁 8시쯤이었는데.. 후회했습니다.ㅠㅠ.아무튼 개봉했으니 조립을 해야죠. 나사의 종류가 많아서 저렇게 배포했더라구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딱 저렇게 뜯어서 설명서에 있는대로 나사를 꺼내기만 하면 되죠~일부 바닥에 펼쳤습니다.ㅠㅠ.다 펼치지 못한 아이들도.ㅠㅠ.뭐... 펼치니 정말 많았습니다. 저녁 8시~에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ㅠㅠ.일단, 한 층 완료. 혹시 발견하..
7살 아가 미바뤼의 첫 책상 우리 딸에게 첫 책상이 생겼습니다. 안 믿으실 수 있지만, 생후 72개월 동안 한 번도 책상을 마련해 주지 않았던 겁니다. 뭐 사실 어쩌면 계속 마련해 주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백화점의 한 가구 매장에서 저러고 놀더니~저 비싸 보이는 책상에서 (아직 글도 모르는데)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이런 종류의 기능성 책상에 대한 호불호가 아주 강하지만, 뭐.. 그냥 쿨(한척하면서)하게 구매를 결정했답니다.^^주문 후 몇 주의 시간후에 아가 미바뤼의 방에 설치가 되었습니다.~ㅎㅎ 책상온 기념으로 겨울 신상 귀마개를 (실내에서 반 팔 차림으로) 하고 신상 책상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시네요^^뭐.. 저렇게 책상에 앉아 있으니 또 뿌듯하기도 합니다.^^ㅎㅎ 벌써 책상이 꽉~ 차버리네요^^저 패드에 있는 그림..
로보티즈의 엔지니어 Kit1을 7살 아기 미바뤼가 가지고 놀았어요 요즘 7살인 아기 미바뤼는 아니... 어린이 미바뤼(^^)는 아빠가 가끔 가져다 주는 로봇을 데리고 노는 재미를 느끼는 듯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고맙게도 최신 로봇을 한 대 고맙게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저렇게 맛난 다과와 함께 Robotis Engineer Kit1이라는 제품을 받았지요^^상자에 보이는 세 로봇을 모두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알찬 구성입니다.^^로봇 세 대를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 져서 구성이 더 풍성해 보이는 것 같아요.특히~ 엔지니어킷에는 바로 저 모터.. 저 최신신 모터.. 2축 구동형 다이나믹셀이 있답니다.중간쯤 조립한 것입니다.아하~ 완성한 화면~~~ㅎㅎ 요즘 제가 가지고 노는 로봇들입니다.^^이 로봇을 우리 딸 - 미바뤼에게 맡겨보았습니다. 와우~~~ 너무..
2019년 로보월드에서... 그리고 산업부장관 표창 pinkwink 이번 목요일 그러니까 10월 10일은 2019년 로보월드 둘째날입니다. 수요일은 한글날 휴일이었죠. 우리 가족은 평일에 우루루 로보월드가 열리는 킨텍스로 출동했습니다.^^저 중에 하나의 행사를 참석하려는 것이었죠^^ㅎㅎ 포토월에 수줍게 우리딸 미바뤼가 있네요^^ㅎㅎ 저게 뭘까요.. 자기 키만한 꽃다발을 들고 있는 미바뤼입니다.와우~~바로 상받는 아빠를 위해 초대형 꽃다발을 옮기고 있는 아가 미바뤼입니다 ㅎㅎㅎㅎㅎ 잠시 숨도 고르고~~~네~ 저는 2019 대한민국 로봇대상 시상식에 산업포장 1분, 대통령상 두 분, 국무총리상 네 분~ 다음에 장관 표창을 받기로 했지요^^. 여기를 빌어 로봇협회 관계자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더더욱 감사드릴 일은, 이렇게 멋진 식사를 주신다는 거죠 ㅎㅎㅎㅎㅎ..
우리집 세컨카 그리고, 벤츠 GLA220 수령기~ 요즘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한창입니다. 저는.. 음.. 아베 일당이 아럴 줄 모르고, 일본산 차를 7년째 타고 있는데요. 좀 시간이 지나면 일산차를 버려야죠.ㅠㅠ. 아무튼, 아베 일당은 왜 저러고 있는지.ㅠㅠ. 아무튼, 오래된 제 차 이야기가 아니고, 오늘은 우리집의 세컨카 이야기입니다. 이제 아가 미바뤼와 그 엄마(^^)의 행동 반경이 넓어지면서, 집에서 쓸 차가 필요해졌죠.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인생 뭐 있나? 하고 벤츠 매장을 갔습니다. 집에서 가깝더군요.^^뭐 가격부터 보고 한숨쉬는... 이 모델은 너무 저에겐 높은 모델이네요.근데 이쁩니다. ㅎㅎㅎ저 라인이 왜 저리 좋은지... 은은하고, 있어보이고, 멋지고, 흠~물론 저기 있는 아이들이 다 이쁘긴 합니다.^^그러다가 어떻게 어떻게..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 - 과천과학관 추석 명절이었습니다.^^. 저희 딸의 어머니(^^)는 추석 명절 연휴에도 근무를 하시는 특이 직종이라... 제가 몇일 우리 딸 미바뤼와 함께 있었네요. 사실 참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우리 딸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하루 종일 육아만 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ㅠㅠ. 그래서 이것 저것 궁리하다가 집 근처 과천과학관에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기에 우리 딸을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과천과학관은 쉬는날은 입장료를 받지 않고,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연휴중에도 열리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입장하자마자 냅다 뛰는 우리딸... 저는 가방을 매고 (그날따라 많이 내린 비때문에) 우산도 들고 저 아이를 따라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ㅠㅠ)네.. 19년 9월 29일까지만 열리는 전시..
아가 미바뤼의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아가 미바뤼가 처음 태어난 날은 3이라는 숫자가 많았습니다. 13년 12월 13일 오후 3시 33분에 태어났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68개월이 되는 때, 19년 8월 중순 아가 미바뤼의 유치 중 하나가 빠졌답니다.^^저렇게 병원에 누워만 있어서 뭔가 기분이 다운되네요... 사실 아가 미바뤼는 치과의 천장에 있는 모니터에서 파카추를 보고 있습니다만, 엄마아빠는 저 장면이 마냥 재미있지는 않았죠.ㅠㅠ. 그리고, 유치가 빠질 시기라고 하네요.이렇게, 앞니들은 가장 먼저 나오고, 또 가장 먼저 빠진다고 합니다. 이는 정말 쉽게 뺐는데, 빠진 직후 놀랬는지 한동안 울다가 일찍 잠들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사진찍고 할텐데, 이 날은 우는 아기 짠해서 그럴 겨를이 없었네요.ㅠㅠ.그래서 자고 있는 사이 이를 찍었습니..
괌 아웃리거 호텔 소개~~ 우리 가족은 참 자주 괌을 갑니다.^^. 어쩌다보니 정말 좋아하는 동네가 되어버렸네요. 우리 가족의 여행 스타일과 딱 맞기도 하구요^^ 2013년 가을, 아가 미바뤼가 아직 엄마 뱃속에 있을때, 태교 여행으로 처음 괌을 갔었습니다. 이 때 갔던 호텔이 괌의 아웃리거 호텔이고, 등급이 오션프런트 등급이었습니다.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뷰였죠. 그리고 아가 미바뤼의 첫 괌 여행이 있었습니다. 2015년 1월~2월로 돌 기념이었습니다. 생후 12개월만에 아가 미바뤼는 자신의 태교여행지에 도착하신 것이죠^^ 물론 아가 미바뤼의 돌 기념 괌 여행도 숙소는 아웃리거 호텔이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겨울에 또 괌을 갑니다.^^. 세 돌 기념 괌여행이죠.. ㅎㅎ. 응? 두 돌때는 뭐했냐구요.? 괌 옆에 있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