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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참~ 움직이기 어렵습니다.ㅠㅠ. 3차 대유행 전에 저희 가족이 몇번 다녀온 한정식집을 한 번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 딸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또 저러고 있습니다. 최근 득템한 최애 반려 로봇이랑 같이 있네요^^

저희가 방문한 곳은 뜰안채라는 이름을 가진 곳인데, 2호점이라 뜰안채2입니다. 네비에서도 저렇게 검색하면 되더라구요. 뜰안채2라고~

ㅎㅎ 젓가락이 가 있는 저 샐러드~ 맛있었습니다.

홍어인데요.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ㅠㅠ. (전 잘 못먹거든요)

그리고 화로에 직접 구워주는 저 고기~ 와우~ 전 버섯도 좋았습니다.^^

ㅎㅎ 전복...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오~ 저것도 저것도~

튀김이 바삭한것이 좋더군요^^

들깨죽인데... 괜찮았습니다. 옆에서 바로 끓여주시더라구요.

이렇게 담아서~~~

마지막 식사~ 찌개도 괜찮았고, 나물들도 괜찮았어요~

건물 밖 야경도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영업이 힘들다고 하시던데 힘내시길~

괜찮죠^^ 코로나가 언능언능 끝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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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1.09 07:52 신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참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이용해 보고 싶군요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11 23:59 신고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식당은 잘 안가지지만
    꼭 가보고 싶은 집이네요

  3. BlogIcon 북두협객 2021.01.12 10:20

    한정식집 건물도 깨끗하고 반찬도 깨끗하고 다 좋아 보입니다!

  4.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1.12 11:40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