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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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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월 아기 놀이방 version 4.0 for MiBaRui 아가 미바뤼가 22개월이 되던 때에 아가 미바뤼의 엄마는 놀이방을 세팅해 주었었죠. 전 그걸 블로그에 올리면서 아가 미바뤼 놀이방 version 1.0을 릴리즈 했는데요. 그 때 아가 미바뤼는 참 어렸네요^^. 그후 28개월이 될 때 또 아가 미바뤼의 놀이방 2.0을 릴리즈 했었습니다. 그리고 36개월일때 다시 아가 미바뤼의 놀이방 3.0을 릴리즈 했었죠^^ 이제 아가 미바뤼 55개월을 맞아 다시 버전 4.0을 릴리즈 합니다.^^.응? 뭐하고 있을까요? ㅎㅎ. 네.. 이제 지 방은 지가 청소할 줄 아는 나이가 된 거죠^^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세팅한 책장을 닦고 있습니다.^^여기에.. 아가 미바뤼가 좋아하는 자연이 동화랑 추피책이랑, 또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아가 미바뤼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
55개월 아가 미바뤼 두 번째 파마 55개월된 아가 미바뤼가 생애 두번째 파마를 했습니다. 처음 파마 한 것이 46개월 때였는데요.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ㅎㅎ응? 저 얌전히 앉아있는 아가 누글까요? 책을 보는듯 하지만, 머리를 하면서 난동을 부리는 아가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미리 아이패드를 지급한 상태입니다^^ㅎㅎ 집중 모드입니다. (삐진거 아닙니다.^^)엄마 아빠가 사진찍는거 알고는 포즈도 취하는데 영혼이 없네요ㅠㅠ.시작했습니다. 헉~~~ 너무 태연이 잘 있습니다~^^ 뭐.. 뭔가를 쉴새 없이 먹고 있지만 말이죠^^헉~~~ 잘 견디고 있습니다.^^ㅎㅎㅎ보통 아가들이 엄청 울거나 혹은 너무 싫어할 수 있는데.. 우리 아가 미바뤼는 옆에 아가가 울든 말든 그냥 한 번 쓰윽~ 보고는 다시 집중합니다. 이뻐지고 싶나봐요... 흑흑.. 딸....
아가 미바뤼에게 새 집이 생겼어요~~^^ - 스텝2 - 아가 미바뤼는 정말정말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자주 엄마아빠에게 혼나고 또 금방 방긋 웃고 하면서 잘 지내지요... 그러다가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눈여겨 봐둔 장난감이 있는데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저희 집 근처 군포에서 어느 엄마가 중고로 내놓았길래 언능 화물차와 함께 달려가서 가져왔답니다. 응? 화물차? ㅎㅎ 네.. 바로 아가 미바뤼의 집이거든요...^^ 승용차에는 실리지 않아요~^^엄청나죠?^^ 화물비는 2만5천원이고, 집은 중고로 10만원에 가져와서 합쳐도 저렴한 가격이랍니다^^ 깔끔한 아가 미바뤼의 엄마 손에 다시 세탁 수준의 청소를 마친후 저렇게 아가 미바뤼의 방에 안착했지요~초인종과 문.... 저걸 놓자마자 아가 미바뤼는 들어가 버렸어요^^ㅎㅎ 그러고 저렇게 등장하네요~~~^..
29개월 아가 미바뤼의 또 다른 장난감 플레이 도우 장난감 하나를 사줘도 아가 미바뤼가 보자마자 달려들어 가지고 노는게 있고, 거들떠 보지도 않는게 있죠^^.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고르는 장난감은 살짝 적중률이 높은 편인데 이번에도 괜찮은 반응의 장난감이 있답니다.바로 플레이도우(play-doh)라는 일종의 찰흙놀이입니다. 그런데 다른 제품보다는 손에 들 묻고, 또 가지고 놀 수 있는 자유도가 꽤 높은 편이더라구요.특히 저 상자가 또 테이블 역할을 하는 거라 괜찮구요....저렇게 다양한 놀이 도구도 있더라구요~^^ㅎㅎ.. 흙의 종류도 많구요~~그걸로 응용해서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아가 미바뤼는 딴건 빼고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실제로 먹는 시늉도 해요~생각보다 아가 미바뤼가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저렇게 흙을 ..
겨울철 완전 귀여운 아가옷 곰돌이 우주복 이제 정말 겨울이 되었네요... 눈도 내렸고.. 영하로도 기온이 떨어지고 말이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아가 미바뤼는 뭐 언제나 그렇듯 마구마구 뛰어다니고, 거추장스러운 옷은 그냥 짜증도 내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아가 미바뤼의 옷이라면 몇 시간이고 검색해서 추정할 수 있는 능력을 탑재하고 계신 와이푸님께서 엄청 괜찮아보이는 옷을 찾아서 구매했답니다. ㅎㅎ 일명 곰돌이 우주복^^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꽤 귀여운 사진을 많이 만날 수 있답니다.^^처음 입혔을때는 약간 어색해했지만~~~바로 적응하신듯 해요.. 모자를 벗을려고 하지도 않구요^^ㅎㅎ 어때요.. 진짜 아기곰 같죠^^위에서 보면~~정말.. 그래요.. ㅋㅋㅋ. 옷이 또 엄청 따뜻하기까지 하더군요%^^ㅎㅎ 뒷모습.. 동글동글한거~~~~^^이러고...
23개월 아기 미바뤼의 기차놀이 장난감~~~ 아가 미바뤼 급(23개월^^)의 아가들이 장난감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저런 행동이 "지능"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우와~~ 저런것도 할 줄 아네..라는 생각에 소름돋기도 하구요^^. 최근 연이은 야근으로 인해 아가 미바뤼와 놀아주지 못했던 아빠대신 와이푸님께서 아가 미바뤼와 놀다가 블럭 장난감을 일렬로 기차놀이처럼 가지고 노는걸 보고 3만원대의 기차놀이 장난감을 주문하셨답니다.^^. 역시~~~ 택배를 들고 오는 것은 아빠의 몫입니다.^^. 원목 기차 놀이라고 하네요~~^^ 펼쳐서 기념 사진을 찍을려는데 어디서 손이 나옵니다.^^. 썽질 급한 아가 미바뤼의 손이지요^^ ㅎㅎ 뭘 아는지 벌써 자세를 잡습니다.^^ 아... 유니클로에서 산 아기용 히트텍인데.. 꽤 좋습니다. ..
19개월이 된 아가 미바뤼~~~~^^ 아가 미바뤼와 엄마 아빠가 만난지 벌쎠 19개월이 됩니다. 요즘은 19개월이 참 길~~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ㅎㅎㅎ. 19개월이 넘어가면서 이제 아가 미바뤼는 의사표현이 무척 늘었습니다. 뭐 싫다는 말을 더 많이 하지만..ㅠㅠ.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한 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 안양 베베앙쥬인데요.[바로가기] 저렇게 커졌습니다.ㅎㅎ. 그리고 애교도 생기고.. 잘 걷고, 더 잘 뛰고, 뭐 그리고 엄청난~~ 고집도ㅠㅠ 생겼습니다.저렇게 저런 경사를 또 혼자 잘 올라갑니다. 뭐 겁없이 그냥 내려올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만~~~사진은 좀 흔들렸지만.. 참 잘 내려옵니다.그리고.. 또 주방놀이도 좋아합니다.~~~^^ 저걸 참 좋아하길래 하나 사줄까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하더군요~~~^^저렇게.. ..
이제 18개월이 된 아가 미바뤼의 일상~~~^^ 이제 아가 미바뤼도 태어난지 18개월이 되었습니다. 돌잔치를 한것이 엊그제인듯 한데... 벌써 6개월이 또 지나갔네요^^. 요즘 메르스라는 몹쓸 놈 때문에 그냥 날씨 좋은 주말을 아가와 아가 엄마와 뒹굴뒹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 회사도 무쟈게 바쁘긴 하죠.. 그것때문에 계속되는 야근으로 좀 피폐해있기도 하구요. ㅎㅎ 뭐 그러나 그렇게 또 일은 하나씩 하나씩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모든 아가가 그렇듯.. 아가미바뤼의 일상은 그냥 마구마구 어지럽히기 입니다.^^. 그래도 저렇게 어지럽힌걸 요리조리 피하면서 걸어다닙니다. ㅎㅎㅎ 내가 뭘~~~~^^ 하는 표정이지요.. ㅋㅋㅋ 이제는 걷고 뛰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제가 "나들이형 인간"이라고 부르겠습니까..ㅎㅎ 나가서 놀고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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