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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Encore 마술쇼~ 괌을 그렇게 자주 갔어도, 큰 소리나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우리 딸 때문에 공연은 가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 번 여행에서는 마술쇼를 큰맘먹고 도전했습니다. 괌에서 마술쇼가 두 개있는데, 이번에는 좀 작은 규모의 Encore 마술쇼에 도전했습니다.^^너무 일찍간 경우는 옆 레스토랑 앞 로비에서 에어컨 바람에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대부분의 호텔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또 한글이 지원되는 공식 사이트에서도 예약이 가능합니다.저희는 렌트카를 타고 다녀서 낮은 금액으로 신청해서 다녔습니다. 저희는 또 아웃리거 호텔 로비에 있는 각종 예약 담당 창구에 문의를 했지요.^^마술쇼는 괌 FIESTA 호텔 옆에 있는 건물입니다. 아직 이 호텔에서는 머물러 보지 못했네요^^나름 괜찮은 뷰를 가진 호텔입니다. 포토죤에서..
괌 마이크로네시아몰의 Funtastic Park와 키네틱아트 MIMO by George Rhoads 괌 여행을 최근 .. 그러니까.. 2019년 봄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아웃리거 호텔을 소개하면서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마이크로네시아 몰에 있는 Funtastic Park라는 곳과 역시 마이크로네시아 몰에 있는 한 키네틱 아트 조형물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안에는 어린 아이가 놀만한 놀이 공원이 있답니다.마이크로네시아몰 2층에 가면 저 한국 식당 너머~저 멀리 펀타스틱 파~크 Funtastic Park가 보입니다.그 안에는 회전목마가 먼저 눈에 띕니다. 사람이 없고 한적해서, 거의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혼자 타고 노는 진기한 경험을 우리딸 미바뤼가 하고 있지요.정말 한~적하답니다.다른건 몰라도 이 한적한 곳에서 타는 회전목마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나쁘지 않죠&^^기르고 저 너머 어딘..
괌 아웃리거 호텔 소개~~ 우리 가족은 참 자주 괌을 갑니다.^^. 어쩌다보니 정말 좋아하는 동네가 되어버렸네요. 우리 가족의 여행 스타일과 딱 맞기도 하구요^^ 2013년 가을, 아가 미바뤼가 아직 엄마 뱃속에 있을때, 태교 여행으로 처음 괌을 갔었습니다. 이 때 갔던 호텔이 괌의 아웃리거 호텔이고, 등급이 오션프런트 등급이었습니다.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뷰였죠. 그리고 아가 미바뤼의 첫 괌 여행이 있었습니다. 2015년 1월~2월로 돌 기념이었습니다. 생후 12개월만에 아가 미바뤼는 자신의 태교여행지에 도착하신 것이죠^^ 물론 아가 미바뤼의 돌 기념 괌 여행도 숙소는 아웃리거 호텔이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겨울에 또 괌을 갑니다.^^. 세 돌 기념 괌여행이죠.. ㅎㅎ. 응? 두 돌때는 뭐했냐구요.? 괌 옆에 있는 ..
아이와 함께 즐기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저희 가족은 괌여행을 몇 번 다녀왔었고, 그 때마다 인천공항을 이용했었습니다. 그 전에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이용했었습니다. 한 번은 제1터미널의 라운지 이야기도 했었지요. 그 때가 2016년이었네요^^. 그리고도 저희는 공항에 놀러를 자주 갔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제2터미널의 전망대 이야기도 했었네요. 여행은 안가지만, 공항에는 자주 놀러갔었지요^^. 최근에는 정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또 괌으로 간거죠^^. 이번에는 제2터미널을 이용해서 괌으로 다녀왔네요. 이왕 가는 길에 7살, 65개월 딸과 함께 즐기는 인천공항 2터미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응? 갑자기 왠 드라마... 네.. 여우각시별이라는 이 드라마는 공항이 배경이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제2터미널이 배경이었지요.그건 아마, 제2터..
미바뤼 in Guam 2017 - 네 돌 기념 저희 가족은 참 괌을 좋아합니다. 처음 괌을 다녀온 것이 아가 미바뤼가 엄마 뱃속에 있었던 태교여행[바로가기]이었구요. 그때가 2013년이었지요. 그리고는 2015년 돌 기념으로 다시 괌을 방문했지요^^[바로가기]. 그리고 두 돌 기념으로 사이판으로 놀러를 갔었습니다.[바로가기]. 그리고 세 돌 기념으로 또.. 또 또.. 괌으로 갔었죠^^[바로가기]. 그리고 뭐 아무런 기념일 아니지만 그냥 땡겨서 갑자기 마카오로 훌쩍 떠나버렸었죠^^[바로가기] 그리고... 네 돌 기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또 괌으로^^항상 아가 미바뤼는 공항에서 참 잘 지냅니다. 공항을 무슨 안방처럼^^아가 미바뤼는 언제나 잘 잡니다.^^이렇게 잘 자다니... 아가 미바뤼는 마이크로네시아몰에서 잘 놀았죠. 저 자동차를 무쟈게 좋아..
괌에서 드라이브하며 만난 풍경 괌 다녀온지 꽤 지났는데 이제 글 하나 또 올리네요~^^. 요즘 너무 추워서 여기저기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지난번 괌 여행에서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사진이 있길래 공개할려고 하는데 딱히 주제가 없어서 그냥 괌에서 드라이브하면서 찍은 사진이라는 주제를 잡았습니다.^^괌에서 전.. 우리 아가 미바뤼가 저렇게 뭔가 바다를 보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이 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기 드라이브 중에 보이던 바다를 찍은 건데ㅠㅠ.저런 풍경을 만나면 내려서 사진 찍어도 좋죠. 괌은 천천히 운전하는 곳이니까요^^아주 저제도 보다 조금 더 큰 섬으로 뭐 작은 섬으로 분류해야겠죠. 저희 가족은 가보진 않았지만, 정글 탐험같은 액티비티도 있다고 합니다. 흠.....
괌 최고의 해변 리티디안 Ritidian Beach 괌에서 렌트를 해서 다니다 보면, 모든 렌트카 회사가 말리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리티디안 해변입니다. 들어가는 도로가 너무 험난하고, 사고 위험도 높고, 여러가지 시설이 불편하기 때문이구요. 그래서 이전에 괌에 갔을때는 저희도 안갔었는데요. 최근엔 한 번 들렀다가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괌 리티디안은 괌 북쪽에 위치한 해변인데요. 아주아주... 이쁩니다.^^ 그렇게 이쁘던 투몬비치가 동네 하천으로 보이는 마법을 가지고 있지요^^.저 정도 도로는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그저 아름다운 도로를 쭈축 주행하는 거죠^^그러다가 이런 도로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ㅠㅠ.바로 저 아이들... 무슨 자동차 경주 게임처럼 정말 조심스럽게 지그재그로 피해다녀야 합니다.ㅠㅠ. 특히 저 웅덩이의 깊이를 알 수가 없어서..
괌 언더워터월드 레스토랑 - 수족관 아래에서 멋지게 식사하기 괌의 중심가를 아웃리거와 DFS 갤러리아 사이, 그리고 언더워터월드 일대로 보는데요. 그 중에서 언더워터월드는 수족관이 비록 작지만 아기들 데리고 가기는 좋아서 갈때마다 들르게 됩니다. 아기 미바뤼가 26개월때 가보고[바로가기], 그 후 35개월 때 또 한번 갔네요[바로가기]. 처음 갔을때 아가 미바뤼는 주무셨구요^^. 두 번째때는 엄청 좋아했죠^^ 최근 여행에서도 아가 미바뤼는 언더워터월드를 또 엄청 좋아했죠^^ 그런데 이번에 갔을 때는 레스토랑까지 경험하기로 했습니다. 레스토랑을 세팅할려는 장면은 보았었는데 먹어보기를 시도한거죠...^^. 가격은 살짝 만만치 않았지만, 대신 언더워터월드를 3일인지 4일을 무료로 계속 방문할 수 있는 티켓을 주더군요... 어른은 좀 지겨울 수 있지만 아가 미바뤼는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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