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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볼 처음 경험한 날...

category 일상생활/끄적거림 2009. 4. 10. 18:13
햄스터볼이라는 것이 처음 햄스터를 분양받을때 받았는데
처음 테스트를 해 봅니다.
이게 뭐 햄스터 산책시킬때 쓰는거라는데 영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 하길래
안쓰고 있다가... 집청소할때... 어라...딱 임시거처로 괜찮아 보이길래
한번 둘다 넣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리둥절해 합니다.^^



밑에서 보기...ㅋㅋ
생각해보니까... 난 한번도 햄스터를 밑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호오... 또 약간 불안해 보이네요... 공중에 뜬듯한 느낌을 쟤네들도 아는걸까요...


그..근데.... 자는데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크헉...


그래서 다시 내려다 놓았습니다. 잠시 동요하는듯하더니...



그냥 자세잡고 또... 자는데요....ㅜ.ㅜ


너무~~~ 잘 자는데요...으~~~~


에휴~~~ 얘들은 왜... 이리 잠만 자는 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ㅜ.ㅜ


이 글은 제 이전 홈페이지에 2008년 12월17일 올렸던 내용입니다.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몇몇 글들을 이렇게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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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uperhero 2009.04.11 16:27 신고

    외출할때 강아지 넣는 가방이랑 비슷한 개념의 도구로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

    • BlogIcon PinkWink 2009.04.11 21:10 신고

      음...케이지 안에서 운동이 부족한 햄스터를 방안에 놔두면 구석진곳으로 들어가고.. 그러면 다시 찾기가 좀 어려우니까 저기 넣어두면 혼자 이리저리 굴리면서 운동하는거에요^^.. 외출할때 살짝 들고 다녀도 되겠네요...^^

  2. 차서현 2009.05.22 18:58

    ㅋㅋㅋㅋ
    처음인데 저렇게 잘 자는 모습을 처음 보시나봐요?
    우리도 처음 볼 때가 있었는데, 그때 우리 가족들 소리지르고 난리 났답니다 ㅋㅋㅋㅋㅋ

    • BlogIcon PinkWink 2009.05.22 19:06 신고

      쟤네 부부는 잠하나는 기가막히게 잘자요...^^
      사람손이든...
      심지어 프린트위에서든...
      근처에 고양이가 울어도 한번 든 잠은 꿈틀할뿐
      그냥 자더군요....ㅜ.ㅜ^^

  3. 초코라뗴 2011.08.29 19:44

    앙 넘 귀엽 햄찌는 야행성이라 새벾에 놀고, 움직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