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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아가 미바뤼가 태어나신지 12개월쯤 약먹는 모습을 보여드린적이 있습니다.[바로가기] 그 때만 해도 약을 아기에게 먹이느라 아기가 컨디션이 좋으면 잘 받아 먹지만, 아닐때는 정말 엄청 힘들었었죠. 그랬던 아가 미바뤼가 이제 탄신하신지 26개월이 된 지금은 약먹는 모습이 아주 확~ 바뀌었답니다.

오늘도 저렇게 특이하게 상자안에서 놀던 아가 미바뤼에게 약을 전달했습니다. 아가 미바뤼는 저렇게 약을 전달 받으면...

냉큼 받아 먹습니다.^^. 물론 아직 저걸 기울이고 어쩌고는 조금 약하지만, 또 빨대처럼 빨아먹으면 되는 줄 알긴하지만, 뭐 그래도 잘 받아 먹습니다. 스스로~~~

ㅋㅋ 일단 뭐 아기용 약은 달달하니까 잘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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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16.02.15 14:17 신고

    귀여버라... 아프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약도 잘먹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 BlogIcon 하루를재미나게 2016.02.15 14:29 신고

    ㅎㅎㅎ 저희 아이도 한참 안먹으려 하다가 요즘은 잘 받아먹는것 같아요.
    안먹으려 할때는 먹이기 정말 힘들죠 ㅜㅜ

  3.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6.02.15 17:36 신고

    애기가 독감에 걸려서 약을 먹이는데 이만저만 힘든게 장난아니죠.
    다행이 저희 아들은 절 따라하는걸 좋아해서 제가 먹는척 하면 먹어요 ㅋㅋㅋ

    근데 26개월되면 그것도 알아서 안할거같네요 ㅋ
    건강이 최고!!!!

  4. BlogIcon 도랑가재 2016.02.15 18:41 신고

    너무 예뻐요.
    활기찬 미바뤼 아가씨의 세상 보기도
    함께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5. BlogIcon 초록배 2016.02.15 20:38 신고

    어익후~ 아기가 많이 자랐네요. ㅎㅎㅎ

  6. BlogIcon 오감세 2016.02.15 22:55 신고

    음냐! 소리 내며 약을 너무 잘 먹네요. ㅎㅎ
    저도 아들 약 먹일때 그래도 달달하니 별로 고생안하고 잘 먹어줘서 고마웠는데...
    허걱! 수원으로 다시 올라오니... 아들이 하는 말이...
    제주는 맛있어! 수원은 써! 이러더라고요.
    그래도 몸에 좋은거라고 하면 인상 쓰면서 잘 먹는답니다. 벌써 ㅎㅎ

  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02.16 08:04 신고

    우리가 어릴때는 약이 써서 잘 목먹었는데~~ 요즘에는 달달해서 괜찮네요.,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 빨리 낫기를

  8. BlogIcon 도랑가재 2016.02.16 08:22 신고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약을 거리낌 없이 먹으면
    예쁘고 편하지요.

    얼른 낫기 바래요.^^

  9. BlogIcon kakawood 2016.02.16 10:14 신고

    역시 아프지 않아야되요
    약 먹구 빨리 낫길.......
    감기 조심하세요~~

  10. BlogIcon 훈잉 2016.02.16 11:24 신고

    ㅋㅋㄱㄲㅋ 너무귀엽네요.
    아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11. BlogIcon 감성주부 2016.02.16 12:55 신고

    이런 귀여운 아기 같으니라고 ㅎㅎㅎ
    잘 먹으니 더 예쁘네요 ^^

  12.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6.02.16 23:30 신고

    너무너무 귀엽네요!!행복한 밤 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