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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기본 터미널에서 화면 분할이 되는 terminator라는 아이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슷한 tilix라는 아이를 소개할까 합니다.

설치는 아주 간편합니다.^^

그리고 tilix를 실행하면 이상한 워닝이 나타나는데, 그건 위 그림처럼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Run command as a login shell를 선택해 줍니다.

Color Scheme도 바꿔주고~

분할할거라 약간 의미없는 행동이지만, 터미널 크기도 손봐주고~

아~ 이거... 화면을 오른쪽에 분할하는 것은 CTRL+ALT+R이고 아랫쪽에 분할해서 추가하는 단축키는 CTRL+ALT+D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사용하는 Ubuntu 18.04의 경우 단축기가 중복됩니다.

모든 윈도우 숨김이라는 기능인데요. 제가 우분투에서 저 기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없애버렸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사용법은 아주 쉽니다.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는

  • CTRL+ALT+D : 아랫방향으로 분할 창 추가

  • CTRL+ALT+R : 오린쪽 방향으로 분할 창 추가

  • ALT + 화살표 : 분할된 터미널간 이동

입니다. 그외에도 현재 터미널 크기 수정 등등의 단축키가 많지만, 처음에는 조금만 익히는 걸로 하죠 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angdante 2020.02.26 08:40 신고

    화면분할을 할 수 있는 기능이군요
    사용하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2.26 18:12 신고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2.27 06:44 신고

    덕분에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잉여토기 2020.02.27 20:12 신고

    화면이 3분할 되어 다양한 작업을 한 화면에서 편안하게 입력할 수 있겠어요.

  5. BlogIcon 북두협객 2020.02.28 07:16 신고

    프로그래밍 언어 분야에선 정말 최고의 레벨에 오르신 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