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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에서 하는 행사에 참가하는 비율이 조금씩 많아지네요^^. 이번에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행사가 보여서 다녀왔습니다.~~

여긴 어딜까요? 강남의 maru180입니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저기 안에 한 번 들어가보고 싶네요^^

흠.. 저도 창업.. 쿨럭~~~

어.. 뭔가 이름이 익은 회사들도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참석하는 세미나~~~

흠.. 스타트업~~~ 저도 스타트업 해보고 싶어요~^^

흠.. 명언입니다.

실천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기억은 해 둬야겠네요^^

와~~~ 패스트캠퍼스도 분명 사람 사는 곳이라 시끌시끌하겠지만.. 이 분들 분위기는 참 좋아 보입니다.^^

요즘 제가 바람이 들었는지.. 이런 곳에서 직장생활을 해보고 싶네요^^

아직 아무도 오지 않은 세미나~~~~

ㅎㅎ 양해를 구하고 스탭분들 자리도 한 번 찍어 보았습니다.^^

오~~ 이런 분위기도 뭔가 좋네요^^

앗.. 이게 뭘까요?? 이 사진에서 제가 찍고 싶었던 것은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입니다. 사소한 하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에 남기는 스텝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우와~ 별다방 커피.. 이렇게 오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 있으신가요^^

ㅎㅎ 제가 특별히 받은 물과~ 자료 입니다.

오늘의 자료~~~

오늘의 일정~~~ 한쪽 귀퉁이에 제 이름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노트~~~

근데.. 오늘의 자료가 약간 .. 무시무시한데요^^

세미나가 시작되고~~

아하~~~ Interpretable Machine Learning의 Definition이 잘 정의되어 있네요^^

다들.. 열의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 연사님도 대단하신게~~~ 세시간을 저렇게 세미나를 하셨습니다. 와우~

그리고~~ 마지막.. 피자 타임... 와~~ 즐거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제일 행복한.. 응?

오늘 받은 노트에.. 빼곡하게 공부를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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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790-6 | 마루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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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북두협객 2019.04.15 08:56 신고

    갠적으로 창업은 말리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10곳이 창업하면 8곳이 망하고 2곳만 명맥만 유지하며 겨우 산다고 했는데요. 요즘은 10개 창업하면 10개가 다 망한다고 합니다. 그간 모아놓은 돈까지 다 까먹고 빚까지 지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