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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한지 꽤 되었지만, 어떤 형태로든 윈도우를 깔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은행업무는 (금전적 권한이 와이푸님께 있는 관계로) 저에겐 필요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회사에서 패러럴즈와 윈도우 라이센스가 나오면서 응? 어떤거지? 하고 사용해봤습니다.

뭐 원래 윈도우를 사용할 목적이었으니.. 일단 그렇게 진행했구요.

그리고 리눅스 민트에 도전한거죠.. 우와~ 간편했습니다.^^

나쁘지 않아요^^

확실히 민트는 이뻐요^^ ㅎㅎ

그리고 ROS 설치 안내 페이지에서 안나하는데로, Ubuntu 18.04인 Bionic에 대응하는 민트 19 Tara 시나몬 에디션을 설치했으니, ROS는 Melodic으로 갑니다.^^

저 긴 사용자 이름이 마음에 안들어서ㅠㅠ.

bashrc에서 저렇게 추가해서~

이렇게 짧게 나타나도록 하구요^^

로스 설치.. 아 제일 첫줄에 bionic이라고 강제로 명시한 것 빼면 ROS 설치페이지대로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아주 잘되었죠...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배경으로~ 저는 맥 사용한지 꽤 되었는데... 이제야 패러럴즈를 사용해보네요. 윈도우와 리눅스 민트까지 잘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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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11.08 09:22 신고

    바탕 화면 배경이 정말 멋들어집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09 06:44 신고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패러렐즈가 정말 편하지요 저는 부트캠프도 좋다고 생각해요

  3. BlogIcon 북두협객 2018.11.09 07:41 신고

    리눅스용 민트를 맥에서 설치하는거군요~

  4. BlogIcon 잉여토기 2018.11.09 12:12 신고

    저 멀리 뒤로 넘어가는 태양이 만들어내는 붉은 빛이 운치 있는 바탕화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