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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끄적거림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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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갔다 온거면 참 좋겠는데 그건 아니고 일때문에 댕겨왔습니다. 1박2일로....^^


실제적으론 11월중순부터 지원받은 프로젝트의 중간보고를 12월1일에 하는 거라 성과가 상당히 미미한 수준의 발표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KAIST 문지캠퍼스는 처음 가보는거라 몇장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캠퍼스 전체 전경을 찍고 싶었지만,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일정이어서 어찌 해볼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있던 건물주위만 .... 숙소는 유성호텔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호텔에서 자보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칫솔하나에도 1500원을 받는 것에 꽤 놀랬습니다..... (샴푸는 3000원...ㅜ.ㅜ) 그정도는 외국호텔에서는 다 주던데..... 


그래도 호텔 앞 장식에서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과보고의 성과가 아름답게 나오게하기 위한 기한이 또 촉박합니다. 너무 짧은 기간이 이렇게 일정자체가 후다닥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처음입니다만... 우리는 또 아름답게 달려야겠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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