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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텐서플로우 설치에 관한 글[바로가기]을 올렸는데요. 당시에 사용한 방법이 아나콘다에서 가상환경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가상환경 이런거 안할 거면 그냥 pip로 설치해도 되구요^^. 그러나 텐서플로우는 공부하는 교재 혹은 자료의 버전에 따라 조금씩 사용법이 달라질 수 있어서 가상환경으로 버전관리를 하는 것이 꽤 중요합니다. 오늘은 그 때 이야기를 좀 더 보강하는 것입니다.

먼저 conda create 명령으로 이름을 py36_tf14로 해서 python 3.6버전 텐서플로우 1.4버전을 깔도록 합니다. python 옵션에 python 3.6이라고 적어 주었습니다.

쭈욱~ 진행해 주면 됩니다.

이제.. conda env list 명령으로 확인해보면.. 설정한 이름으로 잘 ~~~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입하는 방법은 source activate 명령입니다.

여기서 conda list 명령으로 설치된 모듈을 확인합니다.

이제 먼저 jupyter를 설치하구요~

tensorflow를 설치합니~~~ 헉.. 실수로 텐서플로우 버전을 지정안했네요.ㅠㅠ. 뒤에 ==1.4라고 하면 되는데.. 1.5가 설치되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conda 가상환경에서는 환경의 이름을 바꾸는 rename 명령이 없습니다. 

이럴때는 복사(clone)하는 방법뿐입니다. 복사할 때 이름을 다시 py36_tf15로 잡습니다.~^^

네.. 아나콘데 네비게이터에서도 관찰되네요^^

그리고 이름을 잘못 잡은 아이를...

슬그머지.. 삭제해 줍니다.^^

이제..jupyter notebook을 실행하구요~

오... import tf가 잘 먹네요^^

아.. 저런 코드를 삽입해서 각 소스코드 별로 custom.css 역할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북두협객 2018.06.01 09:23 신고

    핑크윙크님은 컴퓨터 언어를 가지고 일종의 놀이를 하는 듯 즐기시는거 같아요~!! 아주 좋아요^^

  2.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06.01 11:28 신고

    6월에도 재미있게 올려 주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6.01 11:42 신고

    코딩 프로그램이 다양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취미생활이기도 하고 나중에 아이들 교육에도 적용하면 유용할 것 같네요.

  4. BlogIcon 잉여토기 2018.06.01 16:23 신고

    아나콘다에서 텐서플로 설치하는 과정의 명령어가 복잡하고 화면 가득해보이네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6.02 06:5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스티마 2018.06.03 02:33 신고

    구글의 텐서플로우라는걸 이렇게 사용하게 되는거군요.

  7. 2018.08.19 14:46

    비밀댓글입니다

  8. 하하 2018.10.03 22:26 신고

    아나콘다로는 주피터에서 그래프를 출력할수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