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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장실에서 아이폰으로 제가 하는 행동은 이전에는 프로야구2010이었지만, 지금은 무료 어플들을 검색합니다. (이쯤 되면 중독일까요???^^)

그러다가 크레딧 뱅크라는 신용도 평가 회사의 어플을 하나 발견했네요. 뭐 전 해당사항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스크롤을 하니 자기 연봉의 랭킹이 나온다는 안내글이 있더군요.

어차피 바닥일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호기심에 한 번 설치해 봤습니다.

위의 크뱅연봉랭킹입니다. 

실행하면


연봉랭킹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음...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지운것이 아니라 너무 낮아 창피해서 지웠다는...(ㅠㅠ)


헉... 알고 있었지만, 30대 남자 중 상위 100% 군요.. ㅎㅎ ㅠㅠ.. 만점입니다. 크.... 결국 뭐... 바닥이라는 거죠.

물론, 전 아직, 논문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공식적으로는 학생의 신분으로 학교에서 시간강의와 프로젝트 등등으로 생활 합니다만, 그래도, 제 친구들이 의사며, 경찰이며, 한의사며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좀... 안타까워 지기도 하는 군요.

문득


이 많은 기사들이 남일 처럼 생각되지 않는데요....ㅠㅠ. 그래도. 또... 김밥 한줄 먹고 힘내야죠. 아직 해야할 공부가 너무 많습니다.ㅠㅠ

(PS) 혹시 제 블로그를 쭈욱 한번 훌터보시고, 회사에 쓸만하다 싶으면 살짝 이 PinkWink를 한 번 채용해보시죠... 전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이 혼자사는 남자라) 관심이 연봉보다는 제가 뭘 할 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아 참... 거짓말은 할 수 없으니... 구내식당은 맛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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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7 07:09

    저도 해보고 싶은데 아직 아이폰이... 날이 좋네요 오늘도 빡센 연구지만
    건강챙겨가며 하세요

  2. BlogIcon 바람처럼~ 2010.06.07 20:32

    에휴~ 그저 울지요 ㅠ_ㅠ

  3. BlogIcon 빨간내복 2010.06.08 05:13

    지금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100%인데, 이젠 치고 올라갈 일만 남은걸요. 농담이 아니라 정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