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관광이 아니라 휴양을 다녀온 여행은 여행 후에 여러 장소나 명소들 소개하는 글이 잘 안 만들어 지네요^^. 이번 괌이 두번째 괌인데요... 처음 괌을 간것은 아가 미바뤼가 와이푸님의 뱃속에 있을때인 태교여했이었지요.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 스테이크와 랍스타로 괜찮은 Avenue48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 - 저녁 식사로 괜찮은 레스토랑 씨그릴 Sea Grill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에서의 쇼핑이란^^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태교여행 - 괌의 아름다운 바다~ 투몬만 (Tumon Bay)...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태교여행 - 괌에서 최고의 전망을 보여주는 아웃리거 호텔의 오션프런트 (Ocean Front Grade in Outrigger Resort)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 여행... 추억의 여행... 다시가고 싶은 괌~


그 때 적은 글들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적었던 글이 다시가고 싶은 괌이네요^^ 이번 괌 여행에서는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돌(14개월) 아기 데리고 떠나는 괌 여행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 Under water world와 Sea Grill 레스토랑

[문화생활/가볼거리.세계] - 괌 남부 드라이브와 괌에서 본 태평양


이랍니다. 그리고 이제 두번째 괌 여행을 마무리하는 글을 올리게 되네요^^. 바로 MiBaRui in Guam이랍니다.^^




아가 미바뤼보다 귀엽고 이쁜 아가들이 많았지만... 괌은 저렇게 돌아다니다보면 아가를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눈빛이 좋답니다. 이쁘다고 말해주고.. 안녕~~ hi~~~라고 인사도 해준답니다. 그게 또 아가 미바뤼도 좋아하는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아가 미바뤼는 괌에 있는 동안 내내 유모차에 태워달라고 졸라댔습니다.ㅠㅠ. 그러면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한것인가 봅니다.^^



괌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해변~~~ .. 아가 미바뤼는 처음에는 엄청 바다를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다가 간신히 저렇게 모래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웃리거 호텔 앞의 바다에서 비치의자를 빌리면 저 장난감들을 모두 빌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가 미바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을 바닷물에 담구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순간이지요^^ 아가 미바뤼는 기억하지 못할게 뻔하지만... 저와 아가 미바뤼의 엄마는 기억합니다. 아가 미바뤼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다에 발을 담구던 그 순간 말이지요^^



물론 미바뤼스럽게 저렇게 난해한 패션으로 해변에서 식사도 하십니다.^^



물론 진정한 해변의 휴양은 바다와 해변과 따뜻한 햇살과 맛나는 먹을거와 함께... 또 뽀로로가 있어야합니다. ㅎㅎ



또한 아가 미바뤼는 괌에서는 희한하게 카시트에 잘 있었습니다. 평상시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특히 저렇게 활짝 웃어주면... 괌에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요^^



평상시 스타일을 버리고 살짝 청순모드 코스프레 중입니다.^^



저렇게 청순모드로 변신하고 나서 테라스에서 바다를 구경하는 모습까지 연출해 주십니다.^^




이번 괌 여행에서 가장 멋진 사진 10위안에 드는 사진이 저 황금 꽃 미소 사진이랍니다.^^



지난번 태교여행에서는 저와 와이푸님이 저 컨셉으로 찍었는데요. 이번에는 와이푸님께서 아가 미바뤼와 같은 컨셉으로 사진을 찍었네요^^



물론 살짝 불량한 모드로도 살짝 변신해 주신답니다.^^




엄마 선글라스로 잔뜩 분위기도 잡을 줄 아는 아가이기도 하구요^^



이 사진도 베스트에 들어갈만한 사진이지요. 살짝 화보집 같은 느낌도 나구요^^



저렇게 괌을 아장아장 걸으며 누비고 다녔답니다.^^



저렇게 뜬금없이 또 청순 모드로 바닷 바람을 맞아주는 센스까지~~~~^^



물론 저 큰 침대를 혼자 팍팍 사용하기도 하구요 ㅎㅎ



우리의 가족티인 MiBaRui 옷을 입고도 잠들기도 하고...



유모차에서도 팍팍 잠들어 주셨답니다. ㅎㅎ




그리고 석양이 아름다운 투몬비치의 저녁 바다를 즐길 줄 아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구요^^




괌 음식이 안맞고 물이 안 맞을까 걱정한 것은 그냥 슬쩍 지나치고 너무나 잘 적응해서 태어나서 처음 먹는 카르보나라 까지도 폭풍흡입을 해 주셨지요^^



ㅎㅎ... 괌 공항에서 질주하던 아가 미바뤼랍니다.^^... 그나저나 괌에서 찍은 아가 미바뤼 사진중에서 제가 좀 특별한 느낌의 사진이 있는데요



바로 이 사진이랍니다. 와이푸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으로 저와 아가 미바뤼가 같은 곳을 보는것 하며... 문닫은(^^) GUCCI 매장이 배경이면서 이쁜 색의 도로까지... 뭔가 뭔가 묘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ㅎㅎㅎ^^ 이렇게 괌을 다녀 왔네요.. ㅎㅎ. 다음번 아가 미바뤼의 여행지는 어디가 될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남태평양 괌 | 아가나
도움말 Daum 지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3.09 08:11 신고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모자도 잘 어울리고~~

  2. BlogIcon *저녁노을* 2015.03.09 10:30 신고

    즐거운 시간 되어을 듯...
    잘 보고갑니다.

  3.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5.03.09 12:02 신고

    뷰가 너무 좋네요^^

  4. BlogIcon 티나짱 2015.03.09 15:39 신고

    너무 예쁘고귀여운아가예요..잘보고갑니다

  5. BlogIcon 세상속에서 2015.03.09 17:08 신고

    가족과의 여행은 참 좋습니다.
    넘 보기 좋네요^^*

  6. BlogIcon 트리벨레 2015.03.09 17:16 신고

    애기 너무 귀여워요^^ 여자아가들 보면 "나도 딸 낳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ㅋ
    이미 연년생 아들 둘 키우고 있어 힘들긴 하지만요~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던데~~

  7. BlogIcon 도랑가재 2015.03.09 18:58 신고

    천사가 있으니 가는 곳마다 천국일 수 밖에요.^^~

    멋진 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8. BlogIcon 양군! 2015.03.10 06:27 신고

    괌여행에 대해서 정리를 잘해주셨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세요 ^^

  9. BlogIcon Hansik's Drink 2015.03.10 09:37 신고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인것 같네요 ^^
    떠나고 싶어집니다~~

  10. BlogIcon aquaplanet 2015.03.10 12:59 신고

    즐거운 여행이셨겠네요 :) 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11. BlogIcon boramina 2015.03.10 13:52 신고

    오랜만이지요.
    미바뤼가 많이 컸네요^^ 마지막 사진 분위기 참 좋아요.
    제가 작년에 전에 포스팅하셨던 외레순 다리 다녀와서 포스팅 했거든요.
    한 번 구경오세요, 별 내용, 사진은 없어요^^;

  12. BlogIcon 악랄가츠 2015.03.11 16:10 신고

    괌에서의 평화로운 추억이네요! ㅎㅎㅎ
    저도 따뜻한 곳으로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

  13. BlogIcon 용작가 2015.03.12 11:40 신고

    아고 귀엽네요. 아기가 몇 개월인가요?
    엉뚱이 데리고 홍콩은 한번 다녀왔는데,,,
    비치가 좋은 곳으로도 가보고 싶네요~ ^^

    • BlogIcon PinkWink 2015.03.12 12:27 신고

      네.. 이떄는 지난달이니 14개월때였죠^^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아기 미바뤼와 홍콩을 다녀오고 싶긴 해요^^

  14. BlogIcon 오감세 2015.03.13 03:07 신고

    오~ 아주 럭셔리한 사진들입니다.
    확실히 해외물 먹은 사진들 분위기가 나네요. 아 ㅋㅋㅋㅋ
    미바뤼 제주도 땅도 한 번 밟아야죠~ 물론 저런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려면 중문쪽이 제일 화려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쵸큼 비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