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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날짜도 깔끔하게 2월1일에 다리가 부러져서[관련글] 16주 진단을 받고 이제 8주가 지났네요. 정말 지루하고도 불편한 기간입니다. 현대 의학이 없었던 예전엔 우리 선조들께선 어떻게 이런 다리골절을 치료하셨을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구요.

걷지 못하다보니 예전 사진을 계속 보네요. 2010년 12월 말을 저는 홍콩에서 보냈었는데요. 그중 포스팅하지 않은 사진들이 있더군요. 심포니 of 라이트...^^

구룡반도쪽 (스타의 거리쪽이나 항공우주박물관쪽에 뷰포인트가 있어요.)에서 홍콩섬을 바라보면서 구경할 수 있는 건데요. 매일 8시인가? 부터 15분 정도 공연하죠...

사실 이걸 보면 어떤분들은 건물에서 저렇게 불빛을 음악에 맞춰 잘 공연하다니 대단^^ 이라는 분들도 있구요. 잉? 음악과 싱크가 안맞자나.. 하고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뭔 전 눈이 즐겁길래 좋아했습니다만...ㅎㅎㅎ

 
그런데.. 이게 사진으로 담기엔 좀 무리가 있더군요...ㅠㅠ

 
인터넷 찾아보니까 동영상을 잘 올리신 분이 있더라구요... ㅎㅎ (존경)



 
2010년12월 홍콩이 두 번째 홍콩 방문이었는데 항상 12월에 가게 되네요. 역시 동남아는 겨울에 가줘야...^^ 홍콩은 동남아지만 좀 쌀쌀한 편이에요.

 
비록 음악과 싱크도 안맞고, 관람할때 음악이 생각보다 웅장하지 않아서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걸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버린것에는 박수를 주고 싶어요. 그래서 홍콩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꼭 저 광경을 보게 되거든요... 뭔가를 대표하는 볼거리가 있다는것.. 그걸 개발했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지금은 여느 관광형 도시에서도 볼 수 있지만, 홍콩의 저 레이져쇼는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더군요... (얼마나 되었는지 모릅니다..ㅠㅠ)

 
그나마 이게...ㅠㅠ

 
앗.. 꼭 머물고 싶던 페닌슐라 호텔.... ㅎㅎㅎ 처음 홍콩을 갔을때도.. 저 호텔이 멋져보였는데 말이죠...^^

 
음.. 이게.. 실제 보면.. 좀 괜찮은데.. 사진..이... 이상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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