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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10년 12월의 마지막에 다녀온 마카오에 관한 글은 이게 마지막이지 않을까하는데요. 
너무나도 유명한.. 마카오를 간 사람들은 누구나 간다는 성 바울 성당이야기입니다. 


이게 그 유명한 성 바울 성당이죠^^ 저게 끝입니다만...ㅠㅠ


그 옆 길로 살짝 걸어가보면 마태오리치 동상도 있답니다.


성 바울 성당 정면의 각 조각들입니다.



의미가 있다는데 전 잘 모르겠더군요...ㅠㅠ



성 바울 성당의 뒷면입니다. 그러니까.. 딱 벽하나 있는거죠...^^


지하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중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뭔가... 뭔가.. 느낌이 있죠.. 저 등들이 모두 켜지는 저녁무렵에 들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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