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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10년 12월의 마지막에 다녀온 마카오에 관한 글은 이게 마지막이지 않을까하는데요. 
너무나도 유명한.. 마카오를 간 사람들은 누구나 간다는 성 바울 성당이야기입니다. 


이게 그 유명한 성 바울 성당이죠^^ 저게 끝입니다만...ㅠㅠ


그 옆 길로 살짝 걸어가보면 마태오리치 동상도 있답니다.


성 바울 성당 정면의 각 조각들입니다.



의미가 있다는데 전 잘 모르겠더군요...ㅠㅠ



성 바울 성당의 뒷면입니다. 그러니까.. 딱 벽하나 있는거죠...^^


지하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중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뭔가... 뭔가.. 느낌이 있죠.. 저 등들이 모두 켜지는 저녁무렵에 들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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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1.10 08:22 신고

    갑자기 첩보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2. BlogIcon 그리고르기 2011.01.10 10:58 신고

    저도 마지막 사진에 불이 다켜진 야경을 보고싶네여 ^^

  3. BlogIcon 바람처럼~ 2011.01.12 17:48 신고

    마카오 성바울성당 여기가 참 좋았죠
    계단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았고요 ^^

  4. BlogIcon mark 2011.01.13 16:44 신고

    왜 벽만 남았나요?

  5. BlogIcon 빨간내복 2011.01.19 08:32 신고

    성당이 엄청 크네요. 그런데, 벽만 남았으니 아쉽군요. 마지막 사진 정말 좋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가로등이 켜질 무렵이었다면 정말 제대로 작품하나 나올뻔 했네요. 사진은 기다림의 예술이라고도 합니다. 기다리는 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