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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작년... ㅎ... 이 글을 쓰는건 2015년이지만, 2016년 두번째 월요일에 발행할 예정이므로... 인사는 새해인사로 해야지요^^ 아무튼.. 작년... 그리고 지난달에 다녀온 사이판 이야기로 아직까지 글을 올리네요^^ 오늘은 사이판에서 저희가 머물렀던 피에스타 호텔의 원주민 디너쇼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디너쇼이면서 또한 고기 부페이기도 합니다.

제가 머물렀던 호텔방에서 보면 나오던 곳인데요.. 저기가 디너쇼를 하는 장소입니다. 밤에도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죠^^

입구입니다. 사실... 입구를 찍고 싶었는데... 웰컴 인사를 하던 두 직원분이 저렇게 포즈를 잡아주시네요^^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다들 자리잡고 조금있으면 쇼가 시작되는 거죠.. 일단 왠만하면 예약을 하고 가셔야합니다.^^ 예약을 안하고 그냥 들이댄 저희는 가~장 구석자리로^^

사진엔 잘 안나오지만.. 멀리 바다도 배경으로 괜찮습니다.^^

호텔 메인 풀장과 저희 자리가 아주 가까웠지요.. 여기도 좋은 뷰인듯합니다.^^

흠... 아가 미바뤼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해서 그렇지 운치있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인듯합니다.

맥주한잔의 여유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 살짝 슬프기도 하다.. ㅋㅋ

ㅎㅎ.. 여행의 피로 회복과 뿌듯함을 주는 마법의 단어가 있다면 "맥주~"가 아닐까요^^

저 안이 부페음식을 가져오는 곳입니다. 고기와 야채와 셀러드와 아이스크림 등등이 있지요^^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 투숙객은 할인받아서 어른 두명(미바뤼는 어리니까)이서 맥주와 음료를 먹으면서도 대략 115달러 정도를 계산한듯(정확하진 않습니다.)합니다. 디너쇼를 관람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뭐.. 게다가 미국령이라는 것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ㅎㅎ.. 열심히 먹고 있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흠. .저 옥수수... 구워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살짝 웃긴것이.. 저 뽀얀 연기안에서 다들 정신없이 고기를 먹습니다....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간간히 들리는 동유럽권 같은 말들....^^ 그리고 영어~~~

아가 미바뤼는 디너쇼의 음악이 커서 놀랠줄 알았는데.. 엄청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오죽하면 정지 사진이 없을 정도로^^

아하... 쇼는.. 사실.. 제대로 보진 못했습니다만. .괜찮았습니다.^^

^^

놀라운건.. 아가 미바뤼가 저렇게 계속 좋아했다는 거죠^^

하마트면.. 무대로 난입할 뻔 했습니다. ㅎㅎ^^

흥겨운 음악과... 일류급은 아니자만. 뭐 그래도 고기와... 무엇보다. 아가 미바뤼가 잘 놀아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쇼를 관람하고 있으신 아가 미바뤼입니다.^^ 이 글을 쓰고 보니... 살짝... 고기먹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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