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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미바뤼가 태어나고 크리스마스는 두 번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태어난지 2주 후 였으니 뭐 엄마 아빠가 정신없이 왔다갔다 했구요~~. 이번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는 ... 뭐.. 역시... 정신없이 보냅니다. 아가 미바뤼의 변덕이 심해졌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최근 저희는 아가 미바뤼의 두 돌 기념으로 사이판을 다녀왔습니다.[바로가기] 사실.. 한국에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두 돌 기념으로 여행을 나가 보니.. 크리스마스를 실감하게 되더군요^^

인천 공항의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서야.. 아하~ 크리스마스구나~~ 하고 알게 되었죠... 아가 미바뤼와 크리스마스 트리... 첫 사진 되겠습니다.^^

인천 공항 유아용 놀이방에서 실컷 잘 놀고....^^ 도착한 사이판~~~

에서도 크리스마스네요~~^^... 살짝 한 겨울 크리스마스 트리와 시원한 차림으로 방가워해주는 두 미녀분들과 묘한 콜라보레이션도 경험하구요^^

아가 미바뤼도 시원한 여름 옷 차림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을 요리조리 살피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앗~~~~ 약간 어둡게 나왔지만.. 여하튼... 아가 미바뤼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립니다.^^ 메뤼~~~ 크리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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