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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가 미바뤼와 괌에 왔을때... 언더 워터 월드를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나 ... 아가 미바뤼는 결정적인 순간에 잠들어버렸죠^^[바로가기] 뭐 그래서 잠든 아가 미바뤼 덕분에 언더워터월드의 사진은 많이 찍었죠^^ 이번에는 사진은 많이 못 찍고(아가 미바뤼가 쉼없이 뛰어다니거든요^^) 대신 잠들지 않은 미바뤼가 꽤 즐거운 구경을 많이 했죠^^

저 거리는 괌의 중심입니다. 저녁이 되면 저기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뭐 낮에도 왔다갔다 합니다.^^ 이번에는 두짓타니라는 호텔도 들어서서 좀 더 거리가 풍성해 진것 같습니다.^^

언더 워터 월드에서는 확실히 상어랑 가오리가~ 주인공들입니다.^^

물론 제주나 서울에 있는 정말 큰 아쿠아리움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괌의 뜨거운 햇살을 피해 아이와 돌아볼만합니다.

저 정도 크기는 왠지 무섭진 않지만.~~ 그래도 가까이서 보면 표정은 무섭더라구요^^

이름을 또 까먹었네요ㅠㅠ

음... 아무튼.. 인상적인 표정입니다.^^

이번엔 아가 미바뤼도 잘 구경하고 다닙니다.^^

물고기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말이죠^^

뭐 불러서 뭔가 물어보고 싶은게 있나봅니다^^

ㅎㅎ 물고기가 그냥 지나가서 싫었나봅니다.^^

ㅎㅎ 나라면 만지기 싫을텐데!~~^^

아가 미바뤼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하여간... 지난번 피쉬아이[바로가기]애 이어 아주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 가끔 괌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저 그림에 있습니다.^^

밖으로 나왔더니.. 갑자기 책을 잡고 앉아버렸습니다.ㅠㅠ

뭐.. 기념품을 잡은건 아니어서 참 다행이지만~~~^^

아무튼 여기서 한동안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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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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