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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괌 여행의 첫 숙소인 온워드 호텔 바로 옆에는 산타페호텔이라는 것이 있구요.. 그 바로 너머에 Shirley's Restaurant이 있습니다.

투몬비치 근처는 아니지만, 온워드 근처라면 한 번 가볼만 한 레스토랑입니다.

뭐 괌 레스토랑들이 다 그렇지만.. 주차는 항상 걱정없구요~. 식사시간이 따로 정해져있지 않아서 아무데나 찾아가도 됩니다. 전화로 영어로 예약하는 것에 약간의 문제(저처럼^^)가 있는 경우 식사시간을 살짝 비켜서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약간 중국 식당 같은데??? 라는 느낌은 저만 받는 걸까요^^

내부는 뭐 그냥 식당입니다.^^

아하~... 저기 일하는 분들이 하는 대화가 약간 중국어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군데군데 한자도 보이구요^^

메뉴판이네요.. 심플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 와이프님의 사전 준비 능력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짜잔.... 우리 와이푸님께서는 마치 어드벤쳐 게임의 치트 메뉴얼처럼 이렇게 하나하나 조사를 하셨던 것이지요.^^

뭐 그럼 요딴 메뉴판도 어려움 없이 바로 돌파 가능하겠습니다.^^

망고주스와 함께~~~

와우~~~ 정말 아가 미바뤼와 와이푸님과 제가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와이푸님의 철저한(^^) 준비성으로 무난히 해결한 외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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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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