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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네요... 그건 반대로 이야기하면 제주에서의 여행은 이번에는... 가보고 싶었던 장소가 많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또 그만큼 약간은 힘든 여행이기도 했지요. 아마 우리는 이런 여행은 이번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또 혹시 모르죠... 어디 멀리 유럽이라도 가게 되면.. 그 일대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하게 될지도... 말이죠^^ 아무튼.. 이번에는 제주에 있는 한화 아쿠아 플래닛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아가 미바뤼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기도 하구요^^ 또 우리 가족은 살짝 수족관스러운 곳을 괌에서 다녀와서[바로가기] 이번에도 그런 곳을 비교하고 싶기도 하고 그랬죠.

정문과... 로비에 있는 대형 가오리입니다.^^. 너무 더워서... 실내에 들어가서 시원한 기온에 바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뭐.. 아가 미바뤼는 항상 그렇듯 처음에는 시큰둥하면서 뭔가 냉소적인 표정입니다.^^

이런.. 신기한 것을 보기전에는요...

살짝.. 신기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혹시 펭귄을 보면서.. 뽀로로를 떠올렸을까요?^^

이렇게... 신기한 것이 만지만.. 이런 아이들의 이름이나 특징을 눈치챌려면 아직은 아가 미바뤼가 좀 어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분명 바라보고... 생각하는듯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눈빛을 보면 말이죠....

힝~~~ 어디가~~~ 하는 듯 하구요^^

이렇게 아가 미바뤼가 반응을 보이면 또~ 잘 온듯 하구요^^

철갑상어라고.. 양쯔강에 서식한답니다... 흠.. 철갑상어 알~~이 세계 몇 대 요리라는 말을 들어본듯하네요^^

아쿠아리움들의 백미이죠.. 수중 터널~~~

이렇게 물 속 세상을 볼 수 있는게 참 신기합니다~~~

응??? 아가 미바뤼가 저 동그랑창에 관심을 살짝 보입니다.

그래서.. 착석~~~~^^

펠리칸인가요??? 살짝.. 무서운 느낌도 나더군요^^

이 큰~~~ 수족관앞에서 아가 미바뤼는 한참을 뛰어 놀았답니다.^^

저렇게.. 다양한 보습을 보면서.. 앉아서 잠시 쉬는 것도 좋더군요^^

사진은 저렇지만... 꽤 크더라구요^^

이렇게 이쁜 아이들도 만날 수 있지요~~~^^

앗.. 어느세 아가 미바뤼는 펭귄 인형을 손에 쥐고.ㅠㅠ.. 있군요.ㅠㅠ.

뽀뽀에... 쥐고 놓지를 않습니다.ㅠㅠ

응.. 그래도 빨리 실증내고.. 인형들 코너를 살짝.. 지나갑니다~~^^

역시.. 아가 미바뤼는.. 아무곳에서나~~ 참 잘 놀죠~~~^^

로비에서 바라본 제주도 동쪽 바다입니다~~~^^ 이번 제주에서 꽤 괜찮은 시간을 보낸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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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한화아쿠아플라넷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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