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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저에게 은근히 괜찮으면서 또 힘들었던것이 운전이었는데요. 그래도 괜찮았던 운전~~~ 해안도로 드라이브 중에 하나를 또 이야기할까 해요.... 지난번에도 한림 해안도로 이야기를 했는데요[바로가기] 이번에도 거기입니다.^^

저 구간을 왔다갔다 하는거죠..^^

약간 저녁 시간대를 잡으면 꽤 운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석양이 살짝 나올려고 할때 운전하면 괜찮은 느낌이었거든요...

사진은 좀 이상하지만.. 실제로는 괜찮았어요^^

흠.. 꼭 살면서 한 번쯤은... 똑딱이 디카말고... 폼나는 DSLR을 한 번쯤은 써봐야할 듯 해요... 에효~~~

이 느낌은 어떤가요???%^^

저 지는 해와.. 구름과... 약간 잔잔한 바다와.. 이 모든걸 어떻게 담아야할까요.. ㅎㅎ

저~ 쪽에 살짝 보이는 것은 켄싱턴 리조트입니다.^^

저희 처럼... 운전중.. 혹은 자전거 라이딩.. 중 쉬었다가는 분들이 많았어요^^

여기는 이렇게 바다쪽으로 나오는 곳이 있길래 차를 세우고 살짝 들러봤지요... 

저.... 풍경에 대해 계속 욕심을 내고 있지만..ㅠㅠ

석양이나 일출을 담는 사진은 참 초보에게는 힘든듯합니다. 결국 포기~~~~^^

아가 미바뤼가 빨리 빨리 가자고 하는 듯 하네요~~~%^^

그리고는 빠른 걸음으로 언능언능 시원한 차로 걸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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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 해안도로입구 금릉동쪽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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