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창원에만 있다가 다른 도시로 출장이나 여행을 가보면, 제가 있는 창원은 공원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분명 공원의 숫자는 도시규모에 비하면 작지 않을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창원 대방동에 새로 도서관이 하나 들어서는데요.[관련글]

그 도서관 옆에 공원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 이름이 전통놀이공원입니다.


입구에 저렇게 전통놀이공원이라고 되어있더군요. 크진 않지만, 이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오다가다 쉬고 놀수있는 정도의 규모입니다.



그 옆엔 테니스나 베드민턴을 할 수 있고 운동기구들도 있구요


정자도 몇 개 있구요


전통놀이 공원의 취지도 살짝 적혀있네요^^




저렇게 놀이방법과 소개가 있고 그 아래 


저렇게 딱딱한 고무재질로 선이 그어져 있는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혹은 어른도^^ 놀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혹시들 많이 해보셨나요?? 제가 어릴때는 오징어달구지라고 했는데 말이죠.. ㅋㅋ


그런 전통놀이의 규칙과 경기장을 운동장 둘레에 설치를 해 두었더군요.

일요일이나 휴일에 옆집 사람들과 같이 가족대항전으로 한 게임씩 하기에 딱 좋을 것 같던데 말이죠. PC 앞에서 여가를 보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웃과의 친분과 탁트인 야외에서의 놀이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일것 같더군요.^^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창원시 사파동 | 전통놀이 공원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