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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이번 월요일인 어제부터 내일까지 휴가 중입니다.^^. 그러나~~~ 이 휴가는 어린이집이 쉬면서 아가 미바뤼를 돌보기 위한 휴가지요^^. 흠... 그래서 방콕~ 중입니다. 물론 하루에 한번씩 왕복 1~2시간 거리를 한 군데씩은 놀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메이필드 호텔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이제 몇 개월 있으면 아가 미바뤼의 첫 생일이거든요. 그러나 바쁜 현대에 돌이니 뭐니해서 소중한 주말에 부담주는 것도 그렇고 해서 그냥 가족끼리 식사하는 자리로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살짝 분위기를 잡고 좀 더 사진으로 남겼을때 뭔가가 남을 만한 곳을 찾게 되네요. 그러다가 이 곳 메이필드 호텔에 있다는 봉래헌~을 찾아보게 되었지요.

메이필드 호펠 입구입니다. 살짝 괜찮은 느낌이에요^^

거기서 뒤를 돌아보면 대한항공이 보이고, 바로 김포공항이랍니다. 흠~~~ 떠나고 싶네요~~~ ㅎㅎ

호텔 내부 안내도인데요. 우리 목적은 봉래헌이구요. 저기 전체를 살짝 걸어보는것도 꽤 괜찮답니다.^^

흠~~ 골프~~ 전 못 치지지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동그스런 공이랑은 잘 안친해서요^^

레스토랑 낙원쪽에서 바라본 봉래헌 입구입니다.

누군가의 돌잔치가 지나갔더군요. ㅎㅎㅎ^^

봉래헌 안의 모습니다.

인터넷으로 봉래헌 돌잔치 스냅사진~ 이라고 검색하면 저 각도의 사진이 아주 많답니다.^^

요게 더 많지만요^^

우리 와이푸님께서 찍으신 사진인데.. 흠~ 괜찮습니다.^^

뒷편의 모습입니다. 뭐 꼭 뒷쪽까지 갈 건 없었을 지도 모르지만 그냥 가보고 싶었지요^^

저 작은 연못안에 금붕어가 살고 있더군요. 살짝 왠지 개구리 왕눈이도 살고 있을것 같더라구요... ㅎㅎ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또 다른 팀의 연회가 있어서인지 저렇게 가지런히 세팅되어 있었답니다.^^

이 순간 아가 미바뤼가 가볍게 미소를 지어 줍니다. 여기가 마음에 드나봅니다.^^.

대충 둘러보고 아직 정하는건 나중에 해도 되니까... 살짝 호텔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ㅎㅎㅎ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아직 날이 좀 흐리지만 여기저기서 산책도 하고 쉬고 있더군요.^^

여기서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의 뭔가를 찍었다고 합니다. ㅎㅎㅎ (잘 기억이~~~ㅠㅠ)

야외 공연장같은 곳이었는데요.

저기가 이원이라는 곳으로 중국식 레스토랑이라고 하는 듯 했습니다.

저 의자와 함께 찍어서인지 또 괜찮기도 하구요.^^

여기를 걷고 있는 것이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아무것 없이 그냥 살짝 걷는 것 만으로도 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여기가 좋더군요.

여기서는 야외 결혼식을 하는 것도 아~주 괜찮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텔 로비의 커피숍에 앉아서 바라본 바깥이에요.

아가 미바뤼도 물끄러미 쳐다보네요~~^^

와이푸님과 저도 음료를 하나씩 마셨답니다. 그러나 역시 호텔 로비라 그런지 가격이 살짝~~~^^6

아가 미바뤼도 우아하게 호텔 로비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말고, 원숭이 인형을 물어뜯고 있습니다. ㅎㅎ. 

아무튼... 살짝 가족끼리 여유롭게 걷고,  또 살짝 쉬고, 또 괜찮은 밥도 먹고~~ 아 아직 우리는 밥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구경만~~~^^ 그러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여기서 돌잔치 같은 행사도 하고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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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봉래헌 메이필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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