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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갤럭시 호텔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네요~. 한번에 올리면 좋은데 요즘은 시간을 한번에 많이 내기가 좀 어려워서 이렇게 조금씩 올리게 됩니다. 점점 날은 더워지고~~~ 이럴땐 마카오 갤럭시 호텔 수영장이 그립기도 하네요^^. 오늘은 갤럭시 호텔의 음식에 살짝 적응하기 힘들때 들러보면 좋을 음식점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바로.. 갤럭시 호텔 1층에 있는 데판야끼 집인데 이름은 희성(喜盛)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식사시간에 맞춰가면 줄을 엄청서야 합니다. 저희는 이날은 먹지 않고, 다음날 오후 2-3시경 입장했지요~

뭔가 맛깔스러울것 같은 느낌~?

데판야끼집 다운 일본풍 느낌입니다.

많은 손님이 앉을 수 없지만, 아기용 의자도 있고 뭐.. 괜찮은 인테리어였습니다.

이런날...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제가 놓아하는 레페브라운[바로라기]은 아니지만, 또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삿뽀로도 아니지만... 뭐 저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아하~~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멋진 모습이지요~~~

앗.. 우리가 주문한 고기와 생선입니다~~~

ㅎㅎ 어찌나.. 잘 요리되었는지... 저희 입맛에 딱 좋았습니다~

특히 저 소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아가 미바뤼는 오른쪽 소스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구... 괜찮은 맛이고 또 정갈하게 담겨있지요...

그리고.. 꼭 먹어야하는 볶음밥까지~~~

요리하시는 분도 아주 능숙해 보이더라구요~

아 야채뿐인 이 접시도 아주 좋았죠~~~ 야채도 맛있을 수 있다는것~~

실제로는 요리를 하는 모습도 좋은 눈요깃거리랍니다~

저것도 저희가 추가로 주문한 고기~~~^^

아가 미바뤼가 하도 잘 먹으니까.. 잘게 잘 잘라 주셨다는~~

아구~~ 지금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ㅎㅎㅎ

짠~~~ 너무 잘먹어요~

저 후식도 괜찮았구요~

그리고... 또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 청소를 바로바로 하더라구요~ 마카오에서 느낀거지만, 정말 사람을 많이 쓰는 것 같았습니다. 수영장에 그 많았던 안전요원... 호텔 안에서 한 층당 6개 이상의 청소카트(그렇다는건 그 만큼의 청소인력), 식당, 상점, 카지노 입구, 로비 등등 정말 일하는 직원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지금도 저희는 마카오에 다녀온지 꽤 되었지만.. 저 가게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먹고싶다고 말이죠^^ 마카오에서 가격이 싼 음식이나, 맛없는 한국음식에 지치거나, 호텔식에도 지쳤을때, 특히 포르투갈+중국=마카오식 음식에 살짝 힘들어 하신다면 저 가게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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