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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미바뤼를 데리고 마카오 댕겨온 이야기를 또 하고 있는데요~~~ 뭐 계속 호텔이야기만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마카오에서 저희가 머물렀던 갤럭시 호텔 안에 있는 수영장을 이야기할려구요~ 저희가 마카오의 갤럭시 호텔로 떠난 이유도 이 수영장 때문이고... 실제로도 수영장에서만 지내다가 가끔 지루할 때 쇼핑몰을 다녀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텔 방에서 보던 저 수영장~~~

아가 미바뤼는 저 수영장을 보면서 계속 놀러가자고 조르기도 했죠~~~^^

갤럭시 호텔 2층에서 수영장으로 가능 출구입니다~

미바뤼는 저렇게 튜브를 이미 끼고~~~ 당당하게 수영장으로 걸어갔죠^^

저기는 갤럭시 호텔 쪽에서 수영장으로 갈때 처음으로 만나는 작은 수영장입니다.~ 아마 어린이용이겠죠^^

고 앞에서~~ 모래놀이 중이신 아기 미바뤼입니다.^^

저 쪽은.. 음.. 기억이 잘 안나긴 하는데.. 아마 메리어트 호텔인듯 합니다^^ 실내 수영장이지만... 저렇게 모래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파도풀~~ 괜찮죠... ㅎㅎ. 일단 안전요원이 너~무 많아서 꼭 감시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뭐 여하튼..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유수풀로 가는 길에는 저렇게 풀빌라가 있었습니다. 꽤 부럽고도 높은 가격일거라 짐작되어서 그냥 대문만 구경했지요^^

계속 걸어가면 유수풀로 들어갑니다.^^

그 중간에 저렇게 쉴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경쟁률이 높습니다.^^

수영장에서 놀다가 지치면 저기서 쉬고~~~~ 다시 놀러가는걸 하루종일 하는거죠^^

앗... 이게 참 인기있는 코스입니다. 아가 미바뤼도 저길 지나가는걸 좋았했습니다. 엄마나 아빠중 한 분이 꼭 저기서 기다리다가 사진을 찍더라구요~~~

ㅎㅎ.. 동그란 관과 같은 형태라 하체가 커보이는 거라고 변명하고 싶습니다.~~

중간에 있는 식당입니다 뭐 당연히 룸차지가 되니까... 지갑은 호텔룸을 떠나면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죠~

그 식당에서 바라보면 저런 풍경입니다.^^

저기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죠.. 구명조끼와 튜브가 항상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말이죠~~^^

ㅎㅎ 아가 미바뤼는 저 튜브를 너무 좋아했다니까요~~

신난 미바뤼~~~

물론 먹는것도 열심히~~~

치즈 너겟과 스파게티 정도가 무난한 것 같습니다~

저 길은 참 좋아요₩~

아.. GIF로 만든 것도 있는데 한 번...

ㅎㅎㅎ

유수풀이 꽤 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가들과 지나만 가도 한 20-30분정도 걸립니다. 그 길을 장난치면서 지나가면 참 좋죠~

아가 미바뤼는 유수풀을 분명 사랑(^^)했습니다.

ㅎㅎ 저렇게 둥둥 떠다니면서 말이죠~

그리고.. 싫어하거나 혹은 무서워했던 좀 하드(^^)한 코스는 저렇게 걸어서 통과하는거죠~

ㅎㅎ.. 아직 체력이 한 참 남은게 보입니다.

뭐.. 지치면 엄마가 잘 챙긴 맛밤을 먹으면서 체력을 보충하시구요~~

저긴 어디서 찍은걸까요~~~ 갤럭시 호텔 수영장에는 온천같은 풀이 하나 있습니다.~

괜찮죠.. 저기서 마지막에 몸을 좀 풀어 주면.. 피로가 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뭐 아가 미바뤼는 그저 즐거운 물놀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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