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콜린 매컬로의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 3권을 모두 읽고서 감상을 올린 적[바로가기]이 있는데요. 마리우스가 6번째 집정관이 되면서 끝이 났었죠. 근데 이때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는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를 통해 전자책으로 읽었었지요. 그리고, 그 후속편을 궁금해 하다가 구입했습니다. 풀잎관~~ 그것도 한정판으로^^

yes24에서 저렇게 세트로 판매하길래 그~냥 구매했지요.

저건 사은품입니다. 원 책보다... 끼워주는 것에 관심이 많은건 애나 어른이나...ㅠㅠ

이건 코인 북입니다. 사실 몰랐습니다. 코인북이 뭔지. ㅎㅎ^^

일종의 저금통 같은 거더군요^^

음.. 하긴 동전통보다 서재에 저렇게 책과 함께 위장해 있는 것이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기념 주화~~~ 로마 역사와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을 좋아하는 저한텐 꽤 재미있는 기념품입니다^^

풀잎관(Corona Graminea)는 전투가 일어난 그 곳의 풀로 그 현장에서 주어지는 관으로 군단이나 군대 전체를 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관이었다고 합니다.^^.

그걸.. 책갈피로~~~ 요렇게 만들어 사은품으로 주네요^^

앗.. 주인공인... 풀잎관 세 권입니다. 저 빈자리에는 원래 로마의 일인자 3권이 들어가야하는 자리인 모양입니다.^^

표지의 색상과 디자인은 마음에 들어요^^

이제 1권부터 시작해야죠^^. 또 좀 나이를 먹은 마리우스와 술라, 그리고 카이사르를 만나로 가야겠습니다.^^ 읽는데로 감상평을 올리도록 하지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