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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기가 주는 쾌감은 참 남다릅니다^^. 그 중에서도 손에 들고 뜯는 등갈비가 주는 느낌은 더욱더 강렬하죠^^. 인천에 그런 집이 있으시더군요^^.



초심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인천 만수동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저는 어차피 술 마실 계획이었으니 택시를 탔는데, 만수1동성당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도착했죠. 그리고, 만수1동성당에서 내려서 보면 초심이라는 간판이 보여요^^.



밤 12시까지 하더군요. 근데 사람이 무지 많았어요. 붐비는 시간대는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희도 도착후 30~40분정도 기다렸네요^^



이와같은 글들은 가계가 만족스러우면 완전 성공이지만, 아니면 뭔가 욕먹을 수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괜찮더군요. 이 글과 가계의 분위기와 음식의 맛이 괜찮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돼지시리즈를 넣어놨더군요.^^



저 Thank You 돼지가 왜 저리 귀엽던지^^




이렇게 귀여운 돼지들 좀 봐주고, 안으로 입장했죠^^



먼저 나오는 밑반찬들...



그리고 등갈비...^^. 같이간 아리따운 아가씨랑 저.. 둘이서 4인분이나 먹어버렸네요.ㅠㅠ. 



이게 또 맛있었구요. 은근히 계속 달라고 하게 되던데요^^



같이간 아리따운 아가씨는 요게 또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아무튼 고기로 배를 채운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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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1동 | 초심 만수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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