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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c Art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운동역학적 부분을 고려한 예술의 한 장르인 모양입니다. 자신이 없는 것은... 이런 분야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기 때문입니다.^^

A whirligig by Lyman Whitaker (출처 : 위키피디아)


위 그림처럼 어떤 외부요인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것은 Kinetic Art가 아니라 Kinetic Artist인 테오 얀센이라는 분의 한 작품을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이분은 네델란드 출신이고 1948년생이시군요...^^ 



위 동영상을 보시면 움직임이라는 것이 어떤건지 알 수 있는데요.



그 분의 작품들이 스케일이 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움직이는 게 좀 신기하죠?^^



그 중에서 저희도 위 동영상과 비슷한걸 만들어봤어요^^. (음.. 제가 입사하기 전에요^^)



이렇게 공학적인 분야도... 예술이 될 수 있군요.. 전.. 뭐... 동영상보면서... 예술적 관점보다는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궁금했지만 말이죠^^. 아 .. 저희가 만든 위의 로봇을 얀센형 로봇이라고 한답니다.^^ [관련글]

한주의 시작이네요.. 좋은 한 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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