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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던... 버거가 도착을 했습니다.~~ 응?? 햄버거요?? 아니요... 한번 제가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요... 저에게 고마운 선물을 주었던 표박사님과 그 분이 다니시는 회사에게 로봇 팔을 선물 받은 적[바로가기]이 있죠. 거기서 만든 TurtleBot3 - Burger 입니다. 이번엔 선물을 저희 회사에서 주셨네요^^ 고맙게 잘 가지고 놀고 있지요. 오늘은 그 개봉기입니다. 허접한 폰도 개봉기를 올리는데 당연히 이정도 아이를 개봉기를 안 올릴 수 없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당당하게 ROS라고 적혀있네요. TurtleBot3 에구.. 멋집니다. 언젠가 우리도 이런 멋진 아이를 꼭 런칭하고 싶네요^^

박스안에.. 엄청 많은 부품이...ㅠ.ㅠ. 전 이게 조립형인줄 몰랐어요.ㅠㅠ.

그러나 저라나... 열심히 해야죠~~~^^

매뉴얼을 열자마자... 영어?? 응? 영어??? 표박사님 이러시면 안되요ㅠㅠ. 하다가 보니 다국어 매뉴얼이군요. ㅎㅎ. 뭐 그러나 조립 부분은 그냥 영어로 되어 있었습니다.ㅠㅠ.

그러나.. 조립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또 열심히 조립을~~~^^

그리고 산딸기(^^) 라즈베리파이3가 들어있더군요... 그런데 라즈베리파이 포장지가 엄청이뻐졌네요. 제가 처음 데리고 놀 때[바로가기]는 저렇게 이쁜 포장지가 아니었는데ㅠ.ㅠ.

아직 모터는 연결안했고.. 그런데 오른쪽 뭔가 이상한 큰 케이블이 있죠...

저게 왜 저러냐면... 주어진 케이블 두 개가 있는데... 그게 하나는 맞는데 나머지 하나는 너무 짧더라구요~~^^

이런 이쁜 모양이면 좋겠지만~~~

뭐 일단 개봉기는 성공했습니다. 나중에 케이블 구해지면 잘 연결하죠뭐~~~ 아무튼.. 지금까지 테스트해본 걸로는 꽤 괜찮습니다. 참 멋지네요^^ 우리팀도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튼~~~ 계속 부분부분 테스트 과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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