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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저는 Python 사용환경으로 Sublime Text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뭐 지금도 그게 제일 편하지만^^. 그리고 그 후 IPython Notebook을 또 많이 사용했지요. 그런데... 최근 PC를 포맷하고 다시 설정하면서 살짝 Spyder라는 아이를 이제야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아주아주 편하더라구요^^ 또 이번 설치는 Anaconda를 이용해서 접근했는데.. 이게 또 편하더라구요^^ 왠만한 팩키지는 모두 설치가 되어버리니 말이죠^^. 일단 오늘은 Anaconda를 이용해서 Python을 설치하고, 그 안에 설치되는 Spyder를 살짝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Anaconda의 설치 페이지[바로가기]로 가시면... 손쉽게 내가 뭘 설치해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설치 화면이네요~!

뭐 설치는 무난히 .. 편안히.. 잘 됩니다. 저는 위에 표시된 Jupyter Notebook과 Spyder를 자주 사용할 건데요.. 오늘의 이야기인 Spyder로 바로 넘어가죠^^

Spyder의 실행화면입니다. 응?? 뭔가 있어보이죠^^

Python에서 Bode Plot을 학습할 수 있는 예제[바로가기]를 하나 사용하도록 하죠^^

저렇게 Editor 창에 예제를 붙여넣었더니.. 느낌표가 있네요.. 뭐 어떨때는 간단한 워닝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에러입니다. 주워온(^^) 예제는 Python 2.x 버젼대의 예제인데, 저는 3.x대 버젼을 설치했거든요... 일단 Editor가 먼저 에러를 알려줍니다. 수정해야죠^^

수정했더니 에러 표시도 사라졌네요^^

간혹 소스를 분석하다보면 해당 연산을 하는 라인 혹은 여러 라인만 따로 실행된 결과를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네.. 흔히들 MATLAB 유저들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저부분만 긁어다가 F9를 누르면 끝납니다.^^ 그러면...

IPython Console 창에 실행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MATLAB이나 Python 같은 스크립트 언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또 위의 실행 버튼을 누르면 전체 코드의 실행결과가 나타납니다.^^

만약 그래프 같은 것이 MATLAB처럼 별도 창에서 실행되기를 원한다면... %matplotlib qt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나타나는 거죠^^

다시 되돌리고 싶다면... %matplotlib inline 명령을 IPython console창에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History log에서 지나간 명령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흔히들 MATLAB 유저들이 그러하듯 Spyder를 사용할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iable explorer창에서는 실행된 후 저장된 각 변수의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변수를 하나 선택하면 저렇게 나타나며 Format과 Size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해당 변수에서 바로 Plot을 그릴 수 있어서

즉석에서 데이터의 상태를 학인할 때 아주 ~~ 편합니다.^^

그리고.. F12키를 이용해서 break point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해당 지점에서 상황을 관찰하기 아~주 편하죠^^ 어때요.?? 아주 편하죠..  또 Object Inspector에서는 도움말 기능을 또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