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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키즈커버리[바로가기] 이후에 키즈카페에 급 땡겨서 제가 사는 안양에도 없나?? 하고 검색하신 와이푸님께서 고르고 골라서 출동한 곳이 있답니다. 바로 베베앙쥬입니다.^^. 확실히 요즘 16개월이 된 아가 미바뤼는 어딘가를 미친듯이 오르고 또 오르는 것을 좋아합니다.ㅠㅠ. 덕분에 TV 진열대를 계속 올라가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ㅠㅠ.



이렇게 오르고 또 내려오죠.ㅠㅠ.



베베앙쥬는 좀 작습니다. 물론 그 규모에 맞춰 입장객을 조절하는듯 했구요. 그래도 아가 미바뤼가 좋아하는 많은 것이 있더군요^^.



방금전에도 말했지만... 아가 미바뤼는 이렇게 오르는걸 무쟈게 좋아합니다.ㅠㅠ. 원래 반대편에 계단이 있거든요.ㅠㅠ



그리고 이렇게 고무공 풀로.. 들어가면 무쟈게 좋아하죠^^



계산대인데요... 생각보다는 식사류도 있더군요. 다들 떡볶이를 먹는다는데.. 뭐 괜찮았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좀 한산했어요.. 그래서 아가 미바뤼도 저희도 잘 놀았지요^^




아가 미바뤼가 내려오겠다고 하면... 저렇게 아직은 잡아줘야합니다.^^




내부에서 살짝 이층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공간이 좀 작다보니 그렇게 배치했나봐요^^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피아노 타령을 하게된 문제의 장면입니다. 한동안 앉아서 저렇게 피아노 치는 시늉을 하더군요. ㅎㅎㅎ^^



아무튼.. 꽤~~~ 즐거웠던 모양입니다. 아가 미바뤼~~~~^^




또 저렇게 책과 장난감이 모여있는 곳이 별도로 있는데요. 아까 이야기한 내부에서 2층으로 되어있다는 그 1층과 2층입니다.



저렇게 요리 코스푸레도 할 수 있구요....^^



아무튼~~~ 아가 미바뤼는 이 날도. 아주아주 즐겁게 보냈답니다. 지금 이 글은 토요일에 쓰고 있는데요. 지금 아빠곰은 조금있다가 출근을 해야합니다.ㅠㅠ. 엄마곰과 아가미바뤼를 남겨두고 말이죠ㅠㅠ. 아무래도 아직은... 좀 더 열심히 일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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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 베베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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