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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대부분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호텔과 조금 분위기가 다른 호텔이 있습니다. 바로 레오팔레스 호텔인데요. 일단 바닷가와 너무 거리가 멀구요^^. 또 호수를 끼고 있습니다. 또 상대적으로 가격에 비해 넓은 룸을 제공하는것 같습니다.^^

투몬도 아니고 아가나에서도 저렇게 멀리 위치해 있네요..

그래도 리조트는 아주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고, 위성사진에서 보이듯이 호수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박태환 선수등 우리나라와 일본 수영대표들이 훈련을 한 기록이 있는 수영장과 골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는 길이 험난한데요... 꼭... 꼭... 저 교회를 만나면 우측 길로 가세요~~ 제가 운전했던 렌트카에 있던 네비는 자꾸 왼쪽길로 안내했는데 막혀있었습니다ㅠㅠ.

그러고도 이런 길을 좀 오래 달려야합니다.^^. 리티디안 만큼은 당연히 아니지만, 야밤에 달려보면 겸손한 자세로 운전하게 되더군요^^

저기 멀리 입구가~~^^ 그러나.. 입구를 지나서도 또 좀 더 달려야합니다.^^. 레오팔레스 호텔은 넓거든요^^

아이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수영장입니다. 좋았습니다. 물과 충분히 많은 수의 안전요원... 적당한 그늘과 사람들^^

저 슬라이드가 하나 있구요~

저렇게 물을 쏟아내더군요^^

저길 돌면서 아가 미바뤼도 잘 놀았지요...^^

저게 꽤 긴 슬라이드인데 안타까운건 저희가 갔을땐, 운영하지 않더군요.ㅠㅠ.

뭐 아가 미바뤼는 드디어 구명조끼를 입고 저렇게 드러눕는 기술을 시전하셨죠... 레오팔레스 수영장은 아가 미바뤼가 처음으로 구명조끼를 입은 곳이라는 명예를 얻었습니다.^^

룸에 있는 발코니.. 너~무 넓죠^^

뭐... 주차장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녹색이 많은 전경이라 괜찮습니다.^^

특히 저 방 넓이 보세요^^... 제일 작은 방보다 하나 높은 등급입니다.^^.

ㅎㅎ 저희 가족의 필수품이죠.. 드라마 재생 시스템^^

그리고 저 쇼파와 TV... 밤에는 저기서 아가 미바뤼와 옹기종기 모여있었습니다.

괜찮죠... 이게 또 레오팔레스의 매력입니다. 좀 오래되었고.. 관리의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괌에서 저런 넓은 룸을 싸게 얻을 수 있다는 건 대단한거죠..

그리고 침대~~~

ㅎㅎ 짐을 던져놓아도 정리된듯한 느낌이지요^^

드레스 룸입니다.^^

앗.. 저희 식품창고^^

복도에서 내려다본 로비입니다.

호수 풍경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괜찮죠/^^/

네... 은근 괌에서 보는 호수라 그런지 특이하더군요^^

심지어.. 한글로 된 낚시 안내판도 있었습니다.^^

넵~~~ 오래된 티는 나지만.. 뭐 나름.. 괜찮은듯 합니다.^^

저런 곳에 한 번 서보고 싶은데.. 아가 미바뤼가 좀 크면 화보(^^)를 찍을까봐요^^ 아무튼.. 조용히 휴양하기엔 괜찮습니다. 그러나 너무 바닷가와 떨어져있어서 교통의 불편함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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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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