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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은 당연히~ 엄~~~청 이쁜 바다와 좋은 하늘과 더운 날씨 등이 이미지에 들어가 있죠... 그런 괌에도 호텔마다 수영장도 있구요... 저희처럼 해변에서도 놀고~ 수영장에서도 놀고~^^ 하게 되죠... 그런데.. 그런 괌에도 워터파크가 있습니다. 오히려 1년 내내 즐길 수 있으니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저희처럼 어린 아가 미바뤼같은 아기가 있는 경우는 확실히 좋습니다.^^

괌 DFS 갤러리아 옆에 JP 스토어가 있는데요.. 그걸 끼고 조금더 가면 괌 플라자 리조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더 들어가면 타자 워터 파크라고 괌 플라자에서 운용하는 워터파크가 있습니다. 위의 구글 지도에서도 볼 수 있지만, 꽤 넓습니다. 입장료가 있긴하지만, 하루종일 노는 걸 생각하면 뭐.. 괜찮습니다.^^

입구엔 요렇게~~^^ 성수기엔 예약없인 못들어갈 정도라고 하네요^^ 저희는...음.. 뭐 잘 들어갔습니다.^^ 저기 한 구석에서 들어가고 싶어 안달난 아가 미바뤼가 있네요^^

쭈욱 들어가는 ~~~

ㅎㅎ 요런 아이들을 지나면 됩니다^^

타자는 딱 하나 아쉬운게 벤치가 많지 않아요.. 저 천막쳐져 있는게... 따로 돈을 더 내지는 않는데 운이 좋아야 비어있는걸 구합니다^^

저희~~는 ^^ 구했죠.. ㅎㅎㅎ^^

저 깜찍한 수건을 딱 덮어서 우리꺼라고 영역 표시도 하구요^^

저렇게 아가 미바뤼가 수영 중간 중간에 나올때 덮기도 하구요^^

여긴... 식사를 주문할 수 있는곳인데... 음... 아이스크림과 치킨 너겟, 맥주, 햄버거, 핫도그 등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네~~ 그런 먹을게 뭔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렇게 신나게 놀면 되는데요^^

.아가 미바뤼는 저 유수풀도 좋아했습니다.. 그저 튜브위에 둥둥 떠있거나.. 또 혹은 발라당 누워서 있는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엄청 뛰어다니다가~~~ 또 물에 들어가는거죠^^

저 물길을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얼굴 표정에서 벌써 신나~신나~가 보이죠^^

저도 어릴때 저렇게 물놀이가 좋았을까요^^ 기억이 잘 나지는 않네요^^ 뭐 그래도 아가 미바뤼가 좋아하니...^^ 저도 좋습니다.

아~ 저 수영복 이쁘죠... 공룡 수영복인데 아가 미바뤼 엄마의 또 하나의 야심작이죠^^ 그리고 타자 워터파크에는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어떤가요^^ 저희는 구경만 했지만, 그래도 멋져보이죠^^..

아~ 그리고 저 아이~~~ 작은 워터슬라이드인데요^^ 응? 작다고?? 하실 수도 있는데.. 저 놈 보다 엄청 큰 아이가 또 있거든요^^

아가 미바뤼는 저기도 거의 무한 반복 수준으로 왔다갔다 했죠^^

이게 그 동영상입니다.~~ 소리를 넣기 싫어서 안넣었는데.. 아가 미바뤼는 소리지르고, 웃고... 엄청 좋아했어요^^

이건 제일 꼭대기에 있는 슬라이드입니다. 스릴이~~~^^

저렇게 내려오다가 물과 만날때 또 엄청나죠.. 저는 아가 미바뤼를 앉고 타느라... 제 몸은 가누지 못해서 물 엄청 먹었어요ㅠㅠ.

어때요.. 아가랑 같이 즐기기 괜찮죠^^ 어때요.. 괜찮죠?^^ 아가 미바뤼와 함께 괌에서 즐거운 워터파크였습니다... 

물에 빠진 생쥐같은데... 저러고도 또 놀고 싶다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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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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