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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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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09.04.26 10:33
    • 2009.04.26 12:27 신고

      ㅎ..네..그래요...
      링크... 아..링크..활성화시켜야겠군요^^ 답글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09.04.25 23:28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09.04.25 23:16
  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09.04.25 17:10
    • 2009.04.25 21:59 신고

      ㅎ..정확히 말하면 알바로 학원에서도 일해요..^^
      또한 정확히 말하면 알바로 대학교에서 강의도 해요...^^

      솔직한 직업은 아직 학생이랍니다.^^

      아참 .. 다시 만나.. 방갑습니다..^^ 답글

  5. 테츠

    저기..내일 보충들을 학생인데요.. 55호관 20...몇호인가요 ㅜㅜ

    for 부분부터 약간씩 헷갈리더니... 함수선언 수업부터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ㅜ 답글

    2009.04.24 20:19 신고
  6. 댓글 따라왔었는데...참 다양한 글들이 많네요..햄톨이는 저희 아이들도 너무 귀여워 해서 키웠었는데...엄청난 번식력과 냄새 때문에 결국은 모두 분양해주었답니다...

    잘키우시길.... 답글

    2009.04.23 15:43 신고
    • 2009.04.23 17:05 신고

      예...저도 그게 딜레마입니다...
      이들..부부는 같이 있어도 너무 사이가 좋고
      수컷이 너무 순해서
      애도 같이 키우고... 출산한 암컷한테 먹이도 가져다 주고 하는건 다 좋은데
      그...번식력...켁...
      그래도 1기 햄톨3형제는 후배한테 분양했는데
      2기 6마리가...ㅋㅋ^^ 답글

  7. 조미선

    항상 새롭게 바뀌는 구나..
    오빤 심심하진 않겠어^^
    앤 없어도 컴이랑 놀면...
    으~~~
    시골생활 답답해 답글

    2009.04.22 23:53 신고
    • 2009.04.23 00:32 신고

      음...그러나...
      결국...애인과 컴을 동일시 할 순 없어...ㅋㅋㅋ
      그 동네의 삶을 즐겨...
      이젠 즐겨야지..ㅋ^^ 답글

  8. 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핑크윙크님 댓글이 보이길래 반가운마음에 눌렀더니 존재하지않는 페이지라고 나와서 깜딱 놀랐지요..
    그래서 이렇게 후다닥 와서 글남겨봅니다..^^
    근데 공학은 넘 어려워여...ㅠㅠ 답글

    2009.04.22 23:37 신고
    • 2009.04.23 00:32 신고

      헉...아마도..
      예전 홈페이지 주소가 pinkwink.kr인건 맞는데
      항상 뒤에 /zbxe/home 이렇게 붙었었죠...^^
      그당시 달았던 댓글을 누르셨던 모양입니다...
      넹넹... 어/... 공학... 요즘은 재미있어요..
      원체 인터넷이 좋아서^^ 모르는걸 물어볼수도있잔아요...^^ 답글

  9. 어떤기능을 원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
    참고로 제 블로그에 있는 파일은 솔직히 웹관리자용도이거든요..
    디자인은 쬐메 그렇지만.. ^^;
    아니면 명령프롬프트에서

    Dir >> a.txt

    라고 입력하시면 a.txt파일로 리스트가 저장됩니다. 답글

    2009.04.21 18:36 신고
    • 2009.04.21 18:42 신고

      ㅎ... 감사합니다...
      ㅎㅎ...;
      문젠... 화일이름과 확장명만 사용해야하는데
      그게... 일일이 앞부분들을 수정해야한다는 것 ...

      그런데... dir/w >> a.txt
      이렇게 하니까.. ㅎㅎ.. 바로 원하는 데로 되는군요...잉~~ 역시 원하는건 대충다 이뤄지는 모양입니다...ㅋㅋ 감사합니다... 답글

  10. 반사왔습니다.ㅎㅎㅎ 어제 210명 오시고 토탈이 1400인거 보면 만드신지 얼마 안된 것 같네요~ 따뜻한 느낌이 드는 블로그라서 계속 있고 싶네요. 덕분에 훈훈한 마음으로 떠납니다. 지금은 12시 21분이라서 자야지요 ㅎ
    rakaya.tistory.com 에서 댓글주신거 보고 반사온겁니다ㅎㅎ 자주 들릴께요~^^ 답글

    2009.04.21 00:22 신고
    • 2009.04.21 10:56 신고

      네...지난주 금요일에 만들었지요...ㅋㅋ..
      꽤 재미있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