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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보면... 스테이크 하우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Lone Star 론스타라는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왠만한 호텔에서는 아마 차로느 10~20분거리이기 때문에 찾기 편할 겁니다. 

Kmart에서 GPO로 가는 방향으로 쭈~욱 달리면 됩니다.^^

저희는 대략 5시 반쯤 도착했는데요... 예약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좌석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식사를 시작하니까... 꽤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외론운별....일까요??? 건물만 딸랑 보면 그런데.... 직원들은 아주아주 유쾌하고 즐겁더라구요. 한국말도 잘하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합니다. 응? 직원을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가보시면 왜 제가 이렇게 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 Don't Mess with TEXAS가 텍사스 건드리지 말라?라고 읽어야하는 건가요? 텍사스랑 이 레스토랑의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아무튼 서부시대같은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말타고 달리던 그~ 서부시대 말이죠^^

아.. 그리고... 호세 꼬엘보라는 글자도 보이네요.. 한 때 즐겨 마시던 술인데요... ㅎㅎ 글자라도 보니 방갑네요^^

그냥 가족단위로 오는 레스토랑입니다. 밤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 빵 맛나더군요^^

이건 스프인데... 전 뭐 먹을만 했지만...

아가 미바뤼는 별로였나봐요^^

급기야.. 거부하는 사태까지..ㅠㅠ.

아~ 수테이크~^^ 저흰.. 그냥 이거 하나 시켰습니다. 어른 둘.. 아이 하나 먹기 딱 좋은 양입니다. 무려 560g이니까요^^

큼직하죠^^

양파입니다. 고구마나 감자로도 주문 가능합니다.^^

물론~ 아가 미바뤼는 고기 체질이니 요건 즐겁게 먹지요^^ 여기도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사전조사로 알아둔 곳인데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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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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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kawood 2016.10.21 10:01 신고

    괌 정말 괜찮죠^^
    스테이크 비주얼이 참 좋네요, 크기도 큼지막하고 ~~~~
    저도 가고싶네요 ㅠㅠ

  2. BlogIcon 봉리브르 2016.10.21 10:10 신고

    스테이크집이 멋지네요.
    맛까지 받쳐주면 자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아가 미바뤼의 귀여운 미소가 예쁩니다..^^

    • BlogIcon PinkWink 2016.10.21 12:53 신고

      뭐 그냥 스테이크입니다.^^. 괌 호텔 음식이 원체 짜서... 이 스테이크가 상대적으로 맛있게 느껴집니다만....^^

  3.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1 11:13 신고

    언젠가 괌을 가게 되면 잊지 말고 들러 봐야겠네요^^

  4. BlogIcon 『방쌤』 2016.10.21 16:12 신고

    가게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넉넉하니 맛있게 보이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ㅎ

  5. BlogIcon Deborah 2016.10.21 19:28 신고

    위의 영어로 된 부분...." 텍사스를 건드리지 마라..." 라는 부분은 속어로서 미국에서 덱사인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즉 그들만이 통하는 하나의 텍사스의 문화적 전통의 깊이를 말해주는 자부심이랄까요.

  6.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10.22 07:48 신고

    제목에 가지는 가기로 바꾸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테이크 하우스가 너무 좋네요 달콤한 육즙을 느껴보고 싶어요

  7. BlogIcon 귀여운걸 2016.10.25 21:18 신고

    스테이크가 윤기좔좔 완전 맛나겠어요~
    저두 스테이크 썰어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