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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하나를 사줘도 아가 미바뤼가 보자마자 달려들어 가지고 노는게 있고, 거들떠 보지도 않는게 있죠^^.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고르는 장난감은 살짝 적중률이 높은 편인데 이번에도 괜찮은 반응의 장난감이 있답니다.

바로 플레이도우(play-doh)라는 일종의 찰흙놀이입니다. 그런데 다른 제품보다는 손에 들 묻고, 또 가지고 놀 수 있는 자유도가 꽤 높은 편이더라구요.

특히 저 상자가 또 테이블 역할을 하는 거라 괜찮구요....

저렇게 다양한 놀이 도구도 있더라구요~^^

ㅎㅎ.. 흙의 종류도 많구요~~

그걸로 응용해서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가 미바뤼는 딴건 빼고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실제로 먹는 시늉도 해요~

생각보다 아가 미바뤼가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저렇게 흙을 테이블에 펼쳐주면 자기가 찍어서 모형을 만들어 노는거죠~~~^^ 잘 놀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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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6.06.06 17:16 신고

    너무 신기하고 이쁜 아이들 장난감 인듯 합니다!!
    제가 어렷을때도 이런 이쁜 플레이 도우가 있었다면 전 매일 가지고 놀것 같아요 ㅋ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06.07 08:06 신고

    직접 손으로 만져서 놀 수 있는게 감성에도 좋다고 해요

  3. BlogIcon 워크뷰 2016.06.07 17:36 신고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4. BlogIcon 에이티포 2016.06.08 09:37 신고

    요즘 애기들장난감가격도 만만치않죠ㅠㅠ

  5. BlogIcon 용작 2016.06.09 19:12 신고

    오호~! 엉뚱이도 좋아할 것 같은 놀이도구네요. ^^

  6. BlogIcon 지후대디 2016.06.10 19:30 신고

    ㅎㅎ 제딸도 무척 좋아했던 장난감입니다^^
    지금은 너무 훌쩍 커버렸네요 ^^

    • BlogIcon PinkWink 2016.06.12 08:06 신고

      앗... 저도 시간이 흐르면 지후대디님처럼 그렇게 말하게 되겠죠.. 근데.. 요즘 때부리는거 보면 흠.. 빨리 컸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