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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린이날 기념으로다 아가 미바뤼에게 장난감을 사줬었는데요. 이름이 Morphun이라는...[바로가기] 그 때 장난감 박스를 개봉했을때,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면 선물을 주겠다는 내용의 쪽지가 있었거든요. 응?? 하고 그냥 메일을 보냈죠... 그랬더니... 영어로 보내라는..ㅠㅠ 답장이 왔었지요. 그래서 힘들게 영어로 보내고.. 잊고 지냈는데요... 퇴근해서 보니..

요딴 박스가 하나 와있더라구요. 받는 사람은 마바뤼(MiBaRui)로 말이죠^^

결국 미바뤼는 태어난지 29개월만에 국제 소포를 받은 아가가 되었네요 ㅎ^^

개봉했더니 저게 들어 있네요... 세상에 .. 우리가 처음 사줬던 것과 같은 양의 블럭이었어요.우와~~~

이 박스도 마음에 드네요... 아가 장남감이 늘수록 요런 박스가 필요하니까요^^

ㅎㅎ... 마음에 드는.. 이걸 공짜로 받을 줄이야^^

처음 구매했던 양과 같은 양의 블럭이었죠^^

특히... 이 많은 설명서~~

무엇보다 전 이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게 많을 수록 할 수 있는게 많거든요. 또 요런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잘 잃어버리거나 부서지니까요...

응?? 아가 미바뤼는 일단 저런 자세를 취해주는군요^^. 이날 또 엄마가 사준 호피무늬 옷을 입고 계시는군요^^

아무튼... 아마 미바뤼도 마음에 드나봐요. ㅎㅎ^^ Thank you Morp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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