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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설치하고 리눅스를 설치해서 멀티부팅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윈도우라는게 리눅스보다 훨~~씬 더 자주 재설치를 하게 되죠.. 그런데 이노무 윈도우는 재설치를 하던 말던 아무튼 다른 OS를 신경써주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멀티부팅 환경에서 다시 윈도우를 설치하면 멀티부팅이 안되죠ㅠㅠ. 오늘은 그걸 복구하는 걸 이야기할까 합니다.^^ 이번 글은 설정하는 과정을 캡쳐를 못하고 폰으로 화면을 찍은 거라 사진이 참 슬픕니다ㅠㅠ. 이해를~~~ㅠㅠ

일단.. 첫 단계는 USB든 CD든 리눅스 설치가 가능한 아이가 있어야 합니다. 저야 USB하나에 항상 설치되는 우분투를 넣어 다니므로 USB로 부팅합니다.

그러면 위 그림에서 우분투 설치할때 들어가는 Install Ubuntu가 아니라 Try Ubuntu without Installing으로 들어갑니다. 설치없이 우분투를 사용하는 고마운 모드입니다.^^

거기서 실행하고자 하는 것은 boot-repair인데요.. 없네요ㅠㅠ. 

그래서 실행된 우분투에서 터미널을 열고 sudo add-apt-repository ppa:yannubuntu/boot-repair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업데이트를 하고 (sudo apt-get update)

boot-repair를 sudo apt-get install -y boot-repair로 설치합니다.

그리고 실행(sudo boot-repair)합니다. 그러면 나타나는 화면에서 Recommended Repair를 누르고~~

뭔지 모르지만 YES~~

또~~ YES~~~

그러면 성공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제 재부팅을 해보면 저렇게~~~ Grub이 나타나네요... 여기서 [바로가기]에서 이야기한 방식으로 Grub의 설정을 변경해 주면~~~

부팅순서와 Grub의 표시 순서 및 중복된 메뉴는 삭제하고 딱~ 간결하게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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