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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MS Word로 많은 작업들을 하시죠... 특히 논문이나 여러 보고서에서 말이죠. 그런데 MS Word의 기본 수식 입력기는 한계가 몇 개 있습니다. 이를 확장해주는 것중 유명한 것이 MathType입니다. 오늘은 MathType 중 제가 즐겨 사용하는 기능 몇 개만 소개하는 걸로 잡아볼려구요^^

Design Science라는 곳에서 만든 MathType[바로가기]은 제가 글 제목에는 MS Word라고 했지만, 많은 툴에 적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고 나면 위 그림처럼 툴박스가 생기는데요... Display를 누르면

저렇게 입력창이 나옵니다. 일단 아이콘들만 봐도 꽤 많은 기능을 가진것 처럼 보이죠?.^.^. 일단 제가 MathType으로 편하게 사용하는 몇 몇 기능을 보여드릴께요...

일단 저렇게 '='기호를 가진 여러줄의 수식을 입력하면 약간 보기 거북해 집니다.

이럴때 Format 메뉴Align at = 을 체크하면

위 그림처럼 '='기호를 중심으로 align이 됩니다.

위 그림은 MS Word의 기본 수식입력기의 행렬을 선택하는 부분인데요. 3*3크기의 행렬보다 큰 크기를 입력할 수 없습니다. 또 인터넷을 찾아보면 여러 방법이 있긴한데 불편하죠.

MathType은 일단 4*4행렬을 넣을 수 있구요.

그냥 다양한 크기의 행렬을 충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약간 편법스러운 방법으로 제가 소개한 적[바로가기]이 있는 수식번호 넣기 인데요. 위 그림의 Right-numbered를 선택하고 수식을 입력하면...

위 그림처럼 오른쪽 정렬된 수식 번호가 입력됩니다. 다양한 성질을 부여할 수 있어서 자유도가 아주 높아요~~~

이번 기능은 앞첨자입니다. 기본 수식기에서는 그냥 윗첨자나 아랫첨자를 사용해서 앞첨자를 구현하는데, 인쇄를 해보면 글자 간격이 꽤 애매하게 나오거든요. MathType은 앞첨자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 첨자로 위 아래 첨자를 다 선택하구요...

입력할때까지만 해도 뭐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저렇게 다 입력해보면 앞첨자가 제대로 잘 동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저렇게 입력하면 그냥 빈칸에 첨자를 구현하고 그 뒤에 글자를 넣는 방식보다 글자가 이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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