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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장난감처럼 잘 가지고 논다는 글을 올리면서 살짝 카메라를 설치한 이야기를 했었죠[바로가기] 이번에는 그 때 그 카메라를 Python으로 살짝 움직여볼까하는 거창할 것 같은 계획에서 역시나 평상시 제 습관대로....그냥 아주아주 극 초반 어떻게 접근할까만~~ 살짝 다룰까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말이죠^^

응 뭘까요??? PiCamera를 어디 고정할 방법이 없어서 

저렇게 케이스에 붙였습니다.ㅠㅠ. 싸구려 3D 프린터[바로가기]라도 있으면 고정 받침대라도 뚝딱 만들텐데 말이죠^^

혹시 몰라서 

sudo apt-get install python3-picamera

명령을 시전했더니.. 이미 깔려있는 모듈이라는 군요ㅠㅠ. 뭐 아무튼... 

Python3 IDL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sudo idle3 &

명령을 입력하면...

저렇게 Python IDLE가 실행됩니다.

import time
import picamera

with picamera.PiCamera() as camera:
    camera.start_preview(fullscreen=False, window=(100,20,640,480))
    time.sleep(20)
    camera.stop_preview()

이제 위 코드를 보면... camera.start_preview 명령을 주면 화면에 카메라 영상이 나옵니다. 이때 window의 옵션은 처음 두 숫자 100,20은 화면상 위치이고, 뒤의 숫자 640,480은 영상의 크기입니다..

위 화면처럼.. 나옵니다. 저 화면이 캡쳐가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폰으로 찍었다는..ㅠㅠ. 이제 다시

import time
import picamera

with picamera.PiCamera() as camera:
    camera.start_preview(fullscreen=False, window=(100,20,640,480))
    time.sleep(2)
    camera.capture('foo.jpg')
    camera.stop_preview()

이제 위 코드처럼 camera.capture를 넣어주면 화면의 사진을 저장합니다. 키보드를 누르면 사진을 찍게 해야지 하다가 생각보다 뭔가 제가 기초스러운 뭔가를 모르길래.ㅠㅠ. 일단 패스합니다.^^. 아참.. 위 두 코드는 모두 [바로가기]에서 가져다온 코드입니다...

뭐 위 사진이.. 그렇게 저장된 사진입니다. 일단. 오늘은 요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심도 깊게 나가볼까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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