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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다녀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ㅎ... 그런데도 아직 제주도 이야기를 올리고 있네요^^. 뭐 아무튼.. 오늘은 저희가 제주 여행을 갔을때 첫 날 저녁을 먹었던 곳인데요. 바다정원이라고 하는 고기 및 해산물을 판매하는 음식점입니다. 아무래도 제주도이다 보니 당연히 바다 풍경을 찾아다닌거죠^^

여기까지는.. 그냥 횟집(^^)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눈을 살짝 돌려 풍경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고기 먹다 말고 뭔짓이냐.. 할 수 도 있지만..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제주도이니... 어른들이 한 잔 술에 취해갈때 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좋답니다.^^

저 풍경...

저희 자리에 앉아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괜찮죠?^^

저 멀리 하얏트 호텔이 보이네요.. 에휴~~~ 꼭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좋은 호텔에서 아가 미바뤼랑 놀고 싶네요.ㅠ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아가 미바뤼는 그냥 뽀로로를 보면서 일단 얌전히 있습니다.^^

저 파도~~~~ 괜찮아요^^

앗.. 고기~~~ 역시 고기는 두꺼워야죠 ㅋㅋㅋ

저 큰 버섯을 저렇게 구워서 먹으니 또 맛나더군요~~~^^

우와~~~ 갑자기.. 또 고기먹고 싶네요... 제가 일하는 회사는 도대체 고기 회식.. 아니. 그냥 회식도 안합니다.ㅠㅠ. 에휴.. 고기 자주 먹는 회사로 옮기고 싶네요.ㅠㅠ.

먹다보니.. 저녁을 넘기기 시작하네요~~

고기 다 먹고.. 아가 미바뤼의 뽀로로에 대한 관심도 식어서... 이렇게 놀다가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아무튼... 나쁘지 않은 음식에 아~주 괜찮은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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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동 | 바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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