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이 끝나고 난 후 조선의 분위기 ! |
| 당시 동북아시아의 정세 ! |
| 광해군의 경험 ! |
| 강홍립 ! |
| 김응하 ! |
| 후금 대책 ! |
| 광해군 ! |
참고자료 : 위키디피아 (http://ko.wikipedia.org/) KBS 역사스페셜 |
'취미생활 > 역사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임진왜란 초기. 조선은 왜 그리도 허무하게 무너졌나. (20) | 2010/02/22 |
|---|---|
| 광해군과 소현세자 - 정말 닮은 그들... (16) | 2010/02/16 |
| 광해군의 중립외교란 무엇인가? (34) | 2010/02/02 |
| 아그리파를 통해 본 성공하는 이인자의 조건 (30) | 2009/11/16 |
| 유럽의 시작, 로마. 그 강대함의 근원은 어디인가? (28) | 2009/11/10 |
| 클레오파트라 죽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34) | 2009/10/21 |
| 2300년전 고대 로마에는 물을 위한 다리가 있었다? (22) | 2009/08/12 |
| 고대 로마에도 교통체증이 있었다? (12) | 2009/08/09 |
Comment
-
-
역시 분석과 관점이 남 다르시네요.
광해군의 중립외교는 지금 시대에도 벤치마킹을 해야 할 듯 싶네요. -
강홍립 .김응하는 이름만 겨우 기억나네요.
나름 역사공부를 엄청 했었는데.. 지금은 전부~~~~~ 모르겠어요.
시험때문에 단기간공부한거라 어쩔수 없나보네요.
갑자기 짜증도 밀려오네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
광해군의 중립외교로인한 전후조선사회의 안정.... 인조반정으로인한 광해군의실각
그리고인조와 서인정권의 외교적삽질로인한 두번의 호란 그리고 또다시황폐화된 조선사회...
광해군이실각당하지 않고 계속 왕으로서 존재했었더라면 조선의 역사는 어쩌면
과거역사처럼 중국의속국으로 무시당하며 착취당하는 그런관계가 아니라
어느정도는 대등한 외교관계로 지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
지나가다 포스팅 된 제목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좋은 글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막연하게 들었던 광해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폐모살제니 뭐니 말이 많았어도 국제 외교 정세에 관해서는 출중했던 왕입니다
참 안타깝죠
그때를 발판으로 잘 일어서볼 수 도있었는데.
저런사람이 현시대에도 다시 나타나길 바랍니다. -
임진왜란전에 인구가500만이 넘었는데
임진왜란이 끝난후
50년이 지나서야 인구가150만이 었으니
임진왜란때
조선도 남미의 잉카족처럼
조선인구의 80%몰살당한 상황에서
청과 전쟁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요
광해군이라도있어서
그나마 전란을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성종이나 연산군때 연해주의 절반만이라도
블라디보스톡정도만 점령해도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부동항인 블라디보스톡을 얻기위해서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일본을 견제하기 때문에
우리나라항일의병들한테 러시아가 신무기를 대량으로 지원햇겠지요 -
성군으로 조나 종의 시호를 받지 못한이는 광해군과 연산군 둘뿐으로 압니다. 광해군은 흔히들 폭정을 한 군으로 알려졌는데, 이제 재조명이 되나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
광해 쫒아낼려고,,, 인조반정의 명분이 어의가 없지요.
뭐 대충..
1. 형제간 살해.
2. 대비 유폐
3. 명나라에 배신
인데... 3번째를 제외하면,,, 조선시대 왕 중에서 같은 명목으로 폐위될 왕이 얼마나 될까요.
광해 쫒아내고 나서... 병자호란(병신인증 호란)이란게 일어났으니... -
어렸을적 일지매와 같은 사극을 본다면 광해군은 폭군에 민생을 챙기지 않은 왕으로 나오고 인조는 준비된 왕으로 나오는데...
커서 좀 다른 방향으로 읽어보니 선조와 더불어 인조는 제발 왕이 아니었음하는 ㅄ 이었다는
광해가 인조의 난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그 떨거지들을 숙청했다면 조선 후기의 역사는 좀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을런지 -
세계사, 국사를 가리지 않고 역사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조금 더 다듬어서 논문작성 하셔도 되겠는 걸요? ^^ -
재밌네요, 역사는 잘 모르지만...
공학은 전공이고 역사는 취미이신가요?
그 반대는 어떨까요?ㅎㅎ -
제주도에 보존되고 있다는 광해군의 유배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무에 둘러싸여 있는 초가집이 넘 예쁘다는-.-;;
중립외교에 대한 포스팅인데 별 씰데없눈 생각만 한다는..
피상적인 '훑기'... 극복할 수 없는 저의 한계라는;;; -
-
-
오...재밌어요.
전에 드라마 <탐나는 도다>를 보니까, 광해군이 제주도에 신분을 숨기고 사는 걸로 나오던데
완전 허구는 아니었군요. 재밌어요. 특히, 역사의 숨은 개인들. 강홍립 같은 사람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