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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미바뤼는 정말정말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자주 엄마아빠에게 혼나고 또 금방 방긋 웃고 하면서 잘 지내지요... 그러다가 아가 미바뤼의 엄마가 눈여겨 봐둔 장난감이 있는데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저희 집 근처 군포에서 어느 엄마가 중고로 내놓았길래 언능 화물차와 함께 달려가서 가져왔답니다. 응? 화물차? ㅎㅎ 네.. 바로 아가 미바뤼의 집이거든요...^^ 승용차에는 실리지 않아요~^^

엄청나죠?^^ 화물비는 2만5천원이고, 집은 중고로 10만원에 가져와서 합쳐도 저렴한 가격이랍니다^^ 깔끔한 아가 미바뤼의 엄마 손에 다시 세탁 수준의 청소를 마친후 저렇게 아가 미바뤼의 방에 안착했지요~

초인종과 문.... 저걸 놓자마자 아가 미바뤼는 들어가 버렸어요^^

ㅎㅎ 그러고 저렇게 등장하네요~~~^^

ㅎㅎ 뭔가 느낌있는 포즈도 취해주십니다.^^

나사하나 없이 조립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창도 달려있구요^^

아가 미바뤼는 저 창을 열고 닫고하는걸 재미있어 합니다.^^

내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전 덩치가 있어서 들어갈 수 없었지만 말이죠^^

햇살도 잘 들어옵니다.^^

저렇게 문열고 속~ 들어가버려요^^

열심히 노는것 같아요^^

ㅎㅎ~~

저렇게 매달려 있기도 하구요^^

반대편에 가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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